'포장마차 술 왕따 사장'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4.15 April 15, 2011 (8)

April 15, 2011

2011. 4. 15. 19:27 from 日記




오늘같이 추적추적 비가 오는 날엔 나 홀로 술잔을 기울이지
난 도시의 고독한 남자..

따위와는 상관없어
기분 더러우면 마시는거지
혼자서 마시는거 힘들어. 쪽팔려.
그래서 빨리 마셔
그래서 더 힘들어..

집에서 빨리 들어오라는 날 술마시는거 힘들어. 무서워.
일찍 들어가야해.
그래서 빨리 마셔
그래서 비참해..

오늘의 나의 각오 : 꼭 존경 받는 남자가 되자!!

...
..

사람부터 되구.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마기 트랙백 0 : 댓글 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yulia 2011.04.18 10:17

    기분이 안좋으셨나봐요
    저도 술 좀 마실줄 알면 좋겠어요 ㅡㅡ
    그래서 전 기분이 안좋음 그냥 자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꾸 2011.04.21 23:59 신고

    사장님과 왕따란......음.. 벚꽃 구경은 좀 다녀오셨는지요...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n optimist 2011.04.27 21:59 신고

    아, 소주!!
    아, 포장마차!!
    너무도 그리운 이름들....ㅠㅜ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eollem 2011.05.12 01:05 신고

    술은 역시 포차에서 마시는게 최고 !
    단, 시간이 조급할 땐..... 빨리 먹고 빨리 취하기 권법! >ㅁ<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바람노래 2011.05.16 14:49 신고

    저도 좀 존경받는 남자가 되고 싶습니다.ㅡㅜ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asha♡ 2011.06.15 16:53 신고

    아, 혼자 마실 땐 빨리... 퓨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나시쿠 2011.06.29 00:52

    저도 존경받고 싶어요 ㅠㅠ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ere 2012.03.28 14:21

    른잎 퀴로 긁어모고있다.나는 날 잊을수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