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혀'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5.19 2008.05.19 (54)

2008.05.19

2008. 5. 19. 20:54 from 日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화기가 더러워서 빨았어..세탁기에.."
...
..
"고마워...여보..."

크하아아아아악!!!
이 이야기는 옥수2동에 사는 권oo과장이 깊은 절규와 함께 토해내신 말씀입니당.
(그래도 부인이 유머감각이 있네..모르고 그냥 넣었어 보다는 훨씬 나은걸...)


혀 차야지..쯧쯧쯧..못난..
아~ 얼마만에 차보는것인가..혀..




                                                                 오늘도 나이드신 마돈나님께선 섹시하고 계십니다.



Posted by 마기 트랙백 0 : 댓글 5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jenniferS 2008.05.20 00:27 신고

    큭 그래도 표현이..귀여우신걸요..? (전 아직 환상에 빠져사는건가..;;큭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onopiece 2008.05.20 01:05

    연주와 마도나 아줌마의 보이스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이 새벽에 묘하게 어울리는...잠을 깨워준 음악이에요. 사진을 좀 만져볼까 하고 있었는데...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5.23 19:26 신고

      사진을 만져봐요?..호오 무슨 사진일까..저도 좀 만지게..^^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암행 2008.05.20 11:48

    어익후;ㅁ; 미천하야 옥수2동 권 과장님 아내님의 센스를 따라가는
    부인을 만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정말 귀여우신데요~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5.23 19:26 신고

      앗..예전에 제가 몰러갔던 암행님 블러그엔 상당히 미인이신 분이 계셨는데..아닌가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마키♡ 2008.05.20 12:54 신고

    이제 새 핸드폰과의 만남만이 남은건가요ㅋ
    그리구 아즈망가의 어벙한 표정 오랜만에 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미미씨 2008.05.20 13:33 신고

    마기님 얘기 아니에요? 다른사람인척?? 하하;;
    진짜 센스만점의 여보님이시군요. 귀여운 여보야라서 화도 못내고 웃고말것 같은..
    앗 그리고 마기님 부탁 있어요. 요건 비밀로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5.23 19:27 신고

      앗..저희는 아닙니다.
      저희는 유머감각이 영...쯧쯧쯧이거든요..^^

  7. addr | edit/del | reply 2008.05.20 13:3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5.23 19:33 신고

      어쩌죠..저도 거의 네비에게 맡기고 다녀서..
      박물관 이름은 리쿼리움입니다.
      저어..리쿼리움 치면 홈페이지가 나옵니다.
      거기서 박물관소개를 보시면 찾아오시는길이라고 있습니다.
      그곳을 한번 보실래요.
      제가 영 지리 설명에 약해서요.
      정말 미안해하는거 아시죠..(아..미안해라...)

    • addr | edit/del 2008.05.24 20:35

      비밀댓글입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ee68 2008.05.20 14:24 신고

    새핸드폰 리뷰 포스팅 슬쩍 개대 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5.23 19:34 신고

      하하하하...음..이번기회에 핸드폰을 익사 시키고
      제 이야기로 하나를..^^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zangnim 2008.05.20 15:30

    덕분에 옥수2동 권과장님은 샘숭~ 헵틱폰을 사셨습니다. 호호호~~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5.20 22:08 신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전 손전화기가 가끔 변기욕조에서 거품목욕을 하고싶어해요.
    그래도 끝까지 말립니다ㅋㅋ
    혀는 차라고 있는것이지요..끌끌끌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5.23 19:35 신고

      네 혀차는거 정말이지 즐겁네요..
      항상 남들이 차는것만 봐와서..ㅡㅡ;;;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바람노래 2008.05.20 22:15 신고

    오사카짱이랑 어울리는 대화 같은데요?ㅎㅎ
    그나저나 제 마음도 좀 빨았으면 한다는.ㅡㅜ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짜잔형 2008.05.20 22:31 신고

    아즈망가네요. ^^, 덕분에 늦은밤에 크게 웃습니다.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asu 2008.05.20 23:03 신고

    분해해서 잘 말리세요. ^^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OSSA LEE 2008.05.21 00:30 신고

    저도 새 핸드폰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5.23 19:37 신고

      음..제 핸드폰도 1년이 넘어가는데 몰래 밀어볼까요..
      변기에서..^^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사메 2008.05.21 08:43 신고

    아직도 핸드폰 안쓰는 일인!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히라 2008.05.21 19:45 신고

    흠좀무..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5.21 20:38 신고

    마돈나 언니 멋집니다. 그 정도라면 굉장한 규모의 시스템일 텐데, 그것을 유지하고 이끈다는 건 자체가 이미 카리스마 여장부. ㅎ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8.05.22 19:42 신고

    ㅎㅎ 엄청난 유머 감각인데요...^^
    저라면 "아싸~ 핸펀 바꿔야지~"라고 생각했을 수도...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5.23 19:38 신고

      하하하..저도 유머감각 있는 여자분들 너무 좋아라해요...^^

  19. addr | edit/del | reply 2008.05.23 16:3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5.23 19:39 신고

      윽 아닙니다.
      님 블러그가 입장이 안되서 무슨일인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세한건 님 블러그에 쓸께요
      다시 뵙게되서 반갑습니다...^^

  2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고군 2008.05.23 19:19 신고

    핸드폰바꾸고 싶을때 저방법으로 써먹으면...괜찮을것 같네요...일부러 빨기 ㅋㅋㅋ

    마돈나... 신곡인가요? 참 장수하는 여가수네요 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5.23 19:41 신고

      네 변기에서 밀면 완벽할듯..
      마氏아주머니께서 또 내셨습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랑요..^^

  2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FunPick 2008.05.25 18:05 신고

    어떤 실수를 했어도 저런식으로 위트있게 이야기하면 화 못내겠는걸요? ㅋ
    역시 말 한마디로 천냥빛 갚는다는 말은 괜히 있는게 아닌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