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2010. 1. 2. 11:10 from 拾得物

 
빅 (Big, 1988)
낙엽이 쌓여있는 거리를 지나 집으로 달려가는 모습과 그 모습을 바라보는  
엘리자베스 퍼킨스(Elizabeth A. Perkins) 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 영화


 
가을 날의 동화 (秋天的童話: An Autumn's Tale, 1987)
아..종초홍(鍾楚紅) ..



 
시네마 천국 (Cinema Paradiso, 1988)
자끄 페렝 Jacques Perrin의 저 표정은 정말..



 
불의 전차 (Chariots Of Fire, 1981)
음악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서유기 2 - 선리기연 (西遊記 完結篇 之 仙履奇緣: A Chinese Odyssey Part Two - Cinderella, 1994)
오~ 주인(朱茵)님..주인님..
주인이 나와 갑장이라니..슬프다.



Posted by 마기 트랙백 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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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바보여우 2010.01.02 16:11 신고

    전 시네마천국을 한 100번 쯤 본거같아요.
    그리고 태어나서 영화보면서 두번째로 울었던 기억이..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사메 2010.01.02 16:43 신고

    주성치와 동갑이란 말씀이십니깡?
    앗. 아니구낭.. ㅋ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꾸 2010.01.02 17:30 신고

    힘내세요.
    아.. 시네마천국은 한번도 제대로 본적이 없는데..
    저도 연휴를 이용해 영화나 몇편....ㅋㅋㅋ
    (에이...ㅉㅉㅉ)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asu 2010.01.05 00:52 신고

    성치형은 요즘 뭐하시는지... 중딩때 참 좋아했어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joeykim 2010.01.06 17:54 신고

    빅 오랜만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