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8

2008. 2. 18. 12:41 from 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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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이젠 술 먹고 늦지 않을께.”
문자를 보냈다.
“그래 그러렴”
어.. 내용이 이상하다.
수신자를 확인해보니 그녀에게 보낼 내용이 어머니께 가 있다.
..
.
어머니..저 당신께 말 놓치 않습니다.
죄송해요..





Posted by 마기 트랙백 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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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D 2008.02.19 00:09 신고

    어익후;; 이 사례를 교훈 삼아 문자 보낼 때 수신번호를 꼭 확인하는 버릇을 가져야겠어요.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빛이여 2008.02.19 01:38 신고

    저도 술 먹다가.. 가끔 엉뚱한 사람에게 보내서 가끔 번호를 확인하고 보냅니다;;^^;a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mrw 2008.02.19 12:15 신고

    ㅋㅋㅋ 상황이 너무 웃겨요..
    그나저나 문자가 엉뚱한데로 가는 상상을 하니..왠지 아찔하군요.ㅋㅋ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심플 2008.02.20 02:08

    ㅋㅋㅋ 어머니에게 ㅋㅋㅋ
    어쩜 좋아요, 맨정신에 그러신다니 ㅋㅋ

    rss로 추가를 해서 보고있는데 새글 표시가 안나네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2.20 15:1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도 아마 아셨을듯?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사진의미학 2008.02.21 19:24 신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