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4

2008. 2. 14. 15:16 from 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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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담뿍 담긴 초코렛 하나,
주니까 받는다만..하는 초코렛 셋,
나 한테 왜이러니.. 하는 초코파이 한상자,

오늘은 발렌타인데이..
난 단것을 무지 싫어하는 아저씨

발렌타인데이때는 오붓히 모여..맥주다..

미안해 미쓰리..아니 리대리..아니 리강희님..
초코렛 흉하다고 핀잔줘서..
그래도
미안하다. 빈티난다.

3월14일을 위해 카드를 아껴둬야겠다.

지금이 세시..
나 오늘 출근해서 뭐했지..뭐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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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기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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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심플 2008.02.15 13:06 신고

    넘 매정하세요^^*
    그래도 쵸콜렛 선물같은데 빈티난다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