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6

2008. 2. 16. 10:41 from 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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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 누가
뭐라 화를 내도
뭐라 짜증을 부려도
그 어떤 변덕을 부려도
약속시간에 한참을 늦어도
다 참아낼 수 있는 내공이 생겼다.
이 영광을 나를 이렇게 단련시켜준 그녀에게 돌린다.


오늘도 참는다.












Posted by 마기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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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mrw 2008.02.16 19:54 신고

    참을 忍을 새기는 토요일을 보내셨군요 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심플 2008.02.17 01:11

    ㅋㅋ 오늘도 참는다 ㅋㅋ
    너무 귀여우세요 ㅋㅋ
    그녀에 대한 사랑이 물씬~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2.17 14:18 신고

      제 울분을 심플님은 귀엽게 보시는군요...^^
      이정도가 귀여운거라면..
      심플님은 상대편에게 ..대체..어느정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