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事可樂'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9.11.09 최고의 책 (겉표지) 선정 (13)
  2. 2008.07.08 THE HAMMER (21)
  3. 2008.04.24 위대한..아리스토텔레스 (45)
  4. 2008.04.13 HOLIDAY (37)
  5. 2008.04.06 반성문 (36)
  6. 2008.04.05 Boston Celtics (29)
  7. 2008.03.28 또 휴가 (44)
  8. 2008.03.25 누군가가.. (18)
  9. 2008.03.18 e-mail (37)




 



미안하긴..최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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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TWO 2009.11.09 23:53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zangnim 2009.11.10 09:31 신고

    미안하다니... 별 말씀을... 음헤헤헤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까칠이 2009.11.10 20:59 신고

    하악~!!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ezina 2009.11.10 22:47

    하악하악~ 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미미씨 2009.11.11 00:26 신고

    음악소리 놀라 자빠졌습니다.
    쳇, 난 별론데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hickweed 2009.11.11 12:22 신고

    태그가..하하..
    전 <죽을 죄를 졌습니다..> 할수도 없고. ^^;;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ince 2009.11.11 13:25 신고

    역시 마기님!! ^^;
    저도 왜 미안한지 이해가 안되네요~ ㅎㅎ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One 2009.11.11 17:28 신고

    푸하하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11.11 17:48 신고

    와이프분에게 미안하신건가? ㅋㅋ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ictura 2009.11.11 23:43 신고

    이 당당한 솔직함이란... 역시 최곱니다. ^^ㅋ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한줌 2009.11.12 01:04 신고

    비키니보다 몸이 돋보여서 미안하다는 건가요?
    아님, 앞으로 비키니 안 입을 거라서 비키니야 미안하다?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9.11.13 11:19 신고

    음.....
    음......
    살짝히 마기님에 묻혀 추천한방! 흐흐흐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asu 2009.11.13 22:20 신고

    왜 미안하죠?

THE HAMMER

2008. 7. 8. 17:11 from 百事可樂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추천합니다.

별로 추천 안하는 편이니 믿고 보십시요.

보고 재미가 없으셨다면..음..음..그냥 저랑 취향이 다른분이구나 라고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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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aycat 2008.07.09 23:10 신고

    그렇군요...음 일단 포스터에서 먼가 모를 마기님의 취향이 느껴집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ean 2008.07.09 23:26 신고

    액션인가요? 코믹이군요?
    내용을 조금이라도 적어 주시지... 궁금해 지는데요? ㅎㅎ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keiruX 2008.07.09 23:49 신고

    흠.. 혹시 맞을뻔 하던 꿈이 이걸 암시하던건 아닌가요?ㅎㅎ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joeykim 2008.07.09 23:49 신고

    그래요?? 추천해주시니 접수하겠어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OSSA LEE 2008.07.10 00:01 신고

    바로 보겠습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OSSA LEE 2008.07.10 02:08 신고

    바로 봤습니다.
    정말 재밌게 봤어요. 소개 감사드립니다.
    주인공의 대사와 행동..
    왜 마기님과 자꾸 오버랩이 됐을까요 >ㅂ<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One 2008.07.10 03:44

    좀 찾아봐야 겠습니다...이힛~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asha♡ 2008.07.10 09:09 신고

    오. 일단 봐야겠군요. ㅎㅎ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베쯔니 2008.07.10 12:07 신고

    보기전에는 감이 안잡히는군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7.10 12:59 신고

    원빤치 쓰리강냉이가 갑자기 ㅋ

    저도 찾아 봐야겠어요^^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미미씨 2008.07.10 14:01 신고

    오호~좋아요~좋아요~마기님의 추천받아
    주말에 보고 트랙백 쏘겠습니다. 자주 추천해주시라구요.
    벌써부터 같은 취향일것만 같아서 기대되요.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꾸 2008.07.10 14:08 신고

    개봉을 했던 영화인가요!!? ㅋㅋㅋㅋㅋㅋ
    요새 재밌는 영화가 막 보고싶었는데!!하하하하!!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zangnim 2008.07.10 14:20

    저도 주말에~~ 호호호~~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zzip 2008.07.10 14:22 신고

    내용이 궁금한데요.
    궁금해서 보고싶어 지네요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FunPick 2008.07.10 16:12 신고

    이렇듯 감동적인 영화평은 처음입니다. 마치 영화 한편을 다 본것 같습니다. ㅋㅋㅋ
    마기님의 이런 센스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건가요?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asu 2008.07.10 23:43 신고

    얼굴 생김새가 2000년초 그래픽게임 이미지와 비슷하군요... ㅎㅎ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마키♡ 2008.07.11 10:23 신고

    오우~ 기대해서 봐야겠군요.ㅋㅋ

  1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oulStory 2008.07.15 01:25 신고

    마기님의 글보고 어제 보게 되었는데, 재미와 함께 짠한 감동도 있더군요. 마기님 추천이 아니었다면 못보고 지나쳐버릴수도 있었는데,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짜잔형 2008.07.16 13:00 신고

    믿어봅니다...

  2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r.번뜩맨 2008.07.18 14:42 신고

    저도...이영화를...

#1

위대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결혼관에 대한 주장은..

남자는 서른일곱에 여자는 열여덟에 결혼을 해야한다는 것이었다.

이처럼 아름답고 현명한 주장의 근거는

아리스토텔레스 자신이 서른일곱 살에 열여덟 살의 피티아스와 사랑에 빠져

결혼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얼마나 자신만만한 자기주의자인가..

정말이지 아리스토텔레스가 존경스럽다..

열여덟이라니..


#2
홍재열..너 내손에 걸리면 죽었스..

집사람에게 돈 맡기고 용돈 타쓰면 마음이 너무 편하다고..

니 덕분에 나 거지됐스..

친구들이 나보고 거지래..동료들이 삿대질해..돈없다구..

집사람은 참으래..

너..홍재열..

너..이 캐..캐..캐새...

걸리면 죽었스..TT



나와같이 불쌍한 사람들이 또 있었다.
 


네이버 지식in에서

 

부인에게 용돈 많이 받은 방법 아시는 분??(긴급)

 jh0016 2003.03.19 18:41
 

답변 1| 조회 164

부인에게 용돈 많이 받는 방법 좀 갈쳐주세요..

제발 명확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님들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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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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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9 19:00
 
1. 돈을 많이 벌어다 준다 -_-;;(근본책) ..젠장..

2. 밤에 힘을 좀 쓴다.(추가노동형) .이런 젠장..

3. 친구들을 불러다가 술마시며 같이 얘기하면서 용돈 얘기를
 은근슬쩍 흘려서 자존심을 긁는다.(눈치작전형)..자존심이 긁힘을 당하기전 내 얼굴이 긁힌다.
 
4. 가장이며 돈을 벌어주는 걸 미끼로 용돈 상승을 요구한다.(압박형)..절대 안통한다.

5. 부인을 한 번 과소비나 충동구매하게 만들어 약점을 잡는다.(협박형)..매우 위험한 발상..잘못하면 나라가 망한다.

6. 용돈이 어디어디 필요하고 왜 부족한지 명명백백히 설명한다.(설득형)..머리가 안좋다. 난

7. 용돈 올려주면 이것저것 해 준다고 약속한다.(아마도-사기꾼형)..말발이 약한다.논리적인 사고와는 거리가 멀다. 난

8. 용돈 부족해서 쪽팔리고 힘들다고 애걸복걸한다.(구걸형)..아..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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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색은 제 생각입니다. 여기에 질문하신분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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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허혜영 2008.04.23 23:32

    아리스토텔레스가 결혼 몇년차에 저 말을 했을까... 갑자기 궁금해진다는... ㅎ~


    음.. 글고, 애걸복걸한다 형에 공감한다고...(혹은 애처롭게 조른다)))) 아하하하. 그래도 그 게 제일 성격에 맞으므로...

    그런데 우리 남편은 5번을 택하더라는.. 우훗~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4 20:36 신고

      분명 신혼 첫날 이었을겁니다..아님 두번째날..
      장모님이 맛있는거 해준날일까요..음..
      호..5번요..전 아직 자신감 부족인가봐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ean 2008.04.23 23:53 신고

    아리스토텔레스 = 도둑님 심보

    그래도 사랑에 빠질 수 있었다는 것에 부러움을..
    사랑, 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더라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4 20:38 신고

      네..나이란게 슬퍼지는게..쉽게 마음을 열게 되지도 않고
      쉽게 받아 들이게 되지도 않으니까요..
      사랑..쉽지 않죠.그러나..분명 온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24 00:00 신고

    전 아리스토 아저씨 정말 이해가 됩니다..
    정말 그러실만 했어요.
    저라도 그런 말 했을것 같아요. 여자 34, 남자 25살은 궁합도 안보고 결혼해도 된다! 라고 주장했을듯.
    몇천년전 사람과 통한듯한 이 감동..아흐~~ ㅋㅋㅋ

    글고,
    답은 뭐 볼것도 없네. 1번 !!!!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4 20:40 신고

      그건 지금 고냥씨님이 덴막총각과의 힘들고도 힘든 사랑을
      하고(정정:생각하고)있으니깐 그렇쵸..하하하
      고냥님 아직 중반 안넘었잖아요..
      괜찮아요..화이팅!!!(음..뭐에 대한..화이팅을..)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사메 2008.04.24 01:06 신고

    아리스토텔레스--꼭 학생들 꼬셔 결혼하는 교수/조교 스탈이군여~

    용돈은 비밀주머니를 하나 만드세여~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4 21:09 신고

      비밀주머니..사메님 결혼하시면 알게되요..
      비밀주머니..그것도 다 마님들꺼예요..다 알아요..비밀주머니 찬거..T.T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zangnim 2008.04.24 07:46

    아리스토텔레스 급호감 입니다. ^___^;;

    그리고
    답은... 뭐... 뾰족한 답들이 없네요. 그냥 절약하시면서 사세유~ 꺄르르르~~~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4 20:42 신고

      전 어렸을적부터 저분이..^^
      소크라옹보단 아리스토옹을 더욱 존경한...^^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TWO 2008.04.24 09:17 신고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는 비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일단 긁고 봅니다.뒷일은 책임못져요.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4 20:42 신고

      카드..하하하하..
      그렇습니다..저희에겐 카드가 있군요..너무도 절친한..
      하지만 시간 안지키면 신경질내는..ㅡㅡ;;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keiruX 2008.04.24 10:21 신고

    저희 아버지도 저런 고민 참 많이 하셨죠..
    결국은..
    비자금을 만드신....ㅎㅎㅎㅎ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4 20:44 신고

      아..저도 어릴적 아버님의 그 모습을 보았었는데..
      저도 똑같은 모습으로..부전자전..이럴때 쓰는 말이었군요..T.T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미미씨 2008.04.24 10:33

    마기님의 홈에 오면 너무 즐거워요. 비록 이웃된지는 얼마 안되지만 마기님의 왕 팬이 되었어요. >.<
    마기님은 진정 킹왕짱!!
    아리스토텔레스는 남자기 때문에 이런 정의를 내린거겠죠?
    저도 위대한 철학자가 되어야겠군요.
    용돈은 아주 잘하신거에요.
    지금은 그지지만, 나중엔 분명 부자가 되실거에요.
    삿대질하면 그 손가락을 꽉 깨물어버리세요.
    그리고 사달라고 졸라요. 애교부리면서 막 조르면 사줄거에요. 분명!!
    그러니깐 용돈은 없어도 되요!!! 하하하하~~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4 20:46 신고

      앗...미미씨님이 과찬을..몸둘곳을 못찾아..당황...^^
      네..용돈 받으면 편해요..마음은...^^
      하지만 가끔 요즘말로 지름신이 오거나..저도 취미가 있으니까..뭐 하려고 할때..
      집사람 눈치를 보게 되면 좀 서글퍼지거든요..
      남자도 돈 쓸때가 많아요..
      집에도 써야하고, 처가에도..휴우...^^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ince 2008.04.24 10:45

    많이 벌어다주는게 역시 1번인가요 ㅠㅠ
    하아...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4 20:48 신고

      우리(남자)갈비뼈로 만들어졌으면서 뼈빠지게 만들고 있어요..크흑..
      그래도 뭐..충성!!!...휴우~...^^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One 2008.04.24 13:54 신고

    아리스토 텔레스를 꿈꿔 봅니다 x2. lol.

    기타의견 입니다. :
    며칠간 계속 풀죽은 것 처럼 보이도록 한다....
    그리고 아내가 관심을 가진다면...슬그머니 이야기를 꺼내 본다... (동정심 유발?)

    역시 안먹힐까요?? ㅠ.ㅠ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4 20:49 신고

      아..계속 풀죽은것처럼 있으면 와서 말걸어요..
      "그래 얼만데..얼마내야 하는데?.."---카드값..크흑..어머니도 아니구..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마키♡ 2008.04.24 15:07 신고

    지식인보고 풋...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디제이 2008.04.24 18:46 신고

    자...장가가면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아이와 살 수 있다고 들었는데.......

    비자금은 어디에????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4 20:50 신고

      아..그런 전설이 있었죠..
      1960년대..다 사라졌대요..T.T
      비자금은..펀드로!!!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orie 2008.04.24 20:36 신고

    전 급호감이 아니라 도둑놈 같은데요. 제가 여자라서 그런가봐요.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4 20:51 신고

      아..하하하하..
      남자들은 3000년전이나 지금이나 다 같나봐요...^^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고군 2008.04.24 22:32 신고

    6살 차이만나도 도둑이라 그러는데...이게 바늘도둑이면..저정도 나이차이는 소도둑정도 되겠네요 ㅋ
    음...용돈받는건..남편들의 천운인가 봐요 ㅜㅠ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5 08:44 신고

      아..물론 전 용돈받는 남편 입장에서 투정 부린것이고
      돈관리 본인이 직접 하는 친구듥도 상당히 많던데요..^^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 북극곰 ° 2008.04.25 04:44 신고

    공감이 않가는 부분이 많지만 ~ 정말 재밌네요 ~~!!
    용돈 받아 본적이 없어 ~~??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5 08:44 신고

      앗..부럽습니다.
      돈관리 스스로 하시는군요..전 영원히 힘들게 됐어요..T.T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jenniferS 2008.04.25 08:06 신고

    DJ님 블로그 타고 넘어와봤어요 재밌네요..ㅠ.ㅠ
    그럼 전 몇살의 남자랑 결혼해야 되는거야...엉엉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5 08:46 신고

      어..37-18=19..제니퍼님 나이+19=답이되니..
      음..끔찍하신가요...^^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다마 2008.04.25 10:11 신고

    저도 8번이 가장 와닿는군요..하하

  1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공굴리는 곰돌이 2008.04.25 17:37 신고

    아리스토 텔레스...무섭 군요...그 시대때...벌써...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25 20:46 신고

      하하하...남자들이 언제는 안무서웠겠어요..
      2000년뒤에도 아마 그대로...^^

  2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eonhwe 2008.04.25 23:45 신고

    전 한달 용돈 10불입니다. -_-)

  2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haron 2008.05.05 04:47 신고

    아리스토텔레스...결혼생활을 얼마간 함께 했대요? 고거이가 궁금하다는...ㅎ

HOLIDAY

2008. 4. 13. 14:22 from 百事可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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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ksy-new     


맥가이버의 대처 능력과 가제트형사의 다양한 기능, r2d2의 충성을 바라시는 사모님..
전 바라는 거 없어요.
텔레비전 보다 의식 잃고, 밥 먹고 소파에 멍하니 있다 의식 잃고, 이만 닦고 하루를
버텨보는 것, 그 정도인데..
로즈장학금을 받고 옥스퍼드를 나온 사람들도 똑같아요.
저와 같은 소박한 소망을 가지고, 주말을 보내는 것을 원하는 것뿐인데..
사모님 오늘은 제발 저를 잊어주세요.
우리 오늘 하루 헤어져요. 사모님께선 저 방에서, 전 이 거실에서 모른 척 하고 지내요.
“날씨도 좋으니 화장실 청소나 할까..”라는 설득력도 없고, 이치에도 안 맞는 말씀하지 마시고요.
제 이야기는 이상한 이야기로 만드셨잖아요.

나: 당신 심술궂은 표정으로 있을 때 너무 매력 있어..
당신:(날 빤히..)
나: 왜..?
당신: 내가 심술 궂어 보여 결혼한 거야?
나: ……

무슨 결론을 이 따위로 내리시는 거죠...

알았어요..하면 되잖아요..화장실 청소하죠..대신 부탁이 있어요.
이걸로 끝내줘요..더는 시키지마..정말..

이건 뭐 주말마다..가출 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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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One 2008.04.13 15:25

    대부분의 유부남들이 휴일이면 겪는다는...
    청소 다 하시고 쉬시는 중인가요? ㅎ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3 19:17 신고

      괜히 반항했다가 가스렌지까지 청소했습니다.
      근데 뭘 잘못 만졌는지 스파크가 안 생겨요..T.T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zangnim 2008.04.13 17:41

    화장실 청소 끝내시고... 베란다 빨래 걷고 있으실꺼 같은데요. ^___^;;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3 19:18 신고

      제가 이상하게 빨래 걷는거, 다림질 그런건에 일가견이 있습니다..
      아주 잘해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lice。 2008.04.13 17:43 신고

    경쾌한 봄의 왈츠를 들으며 화장실을 닦아요.
    반짝반짝 눈 부신 화장실을 보며 기뻐할 사모님의 웃음을 기대해요. +_+

    봄의 왈츠를 들으니 분노가 내려 앉네요.
    빌어먹을 두산은 오늘 또 패했으니. 망할놈들!
    오늘은 잠실 안 가길 참 잘했어요.
    나 이러다간 그냥 롯데를 응원할지도 모르겠어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3 19:19 신고

      화장실 청소는 아무리 경쾌한 노래가 흘러나와도 벌 받는 기분..ㅡㅡ;;
      아..뭐라 드릴 말씀이..(근데 왜 웃음이..)
      롯데..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구단..
      요즘 최고죠.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ean 2008.04.13 17:55 신고

    마기님 부인도 일하신다면서요?
    그 쯤은 도와주셔야 하는데...
    여자들 수퍼우먼도 아닌데 일하고 집에 들어가면 남자들처럼 쉬고만 싶어져요.
    눈 딱 감고 도와주세요. 그래야 사랑 받아요. ^^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3 19:21 신고

      아..네 돕겠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저도 도와야죠..설겆이부터..열심히..
      근데 저희집사람..실업잔데요..^^;;;

    • addr | edit/del BlogIcon cean 2008.04.13 20:05 신고

      엥? 그러면 얘기가 달라지죠.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ㅋㅋ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Jeff Kim) 2008.04.13 18:08 신고

    결혼하면 이런 부담감이 생기는거군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3 19:22 신고

      결혼전에는 제가 다했으니까..조금 나아진것 같기도해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바람노래 2008.04.13 18:12 신고

    헤에...심술 궂어 결혼한...거라는 질문에 당혹...ㄷㄷ
    사실...그렇습니다..
    나의 여왕님 막 이러고 그럴거 같다는 느낌.ㅡㅜ
    전 왜 제대로된 상상을 하지 못하냐는...윽

    그나저나 저도 오늘 왠종일 집안에 있습니다.
    내일 시험!!(무려 젊음의 표현!!)
    이 있기 때문에 매진해야 하는데 게임기가 고장나서 그거 죙일 고치고 있었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3 19:23 신고

      근데 사실 저희집 사람은 약간 뾰루퉁해있는게..헤헤헤
      김하늘이잖아요...^^
      자칭..
      저도 오늘 볼에 베개문신 놀이 했어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사메 2008.04.13 19:42 신고

    직장 풀타임으로 다니면서는
    토욜날은 저도 '멍'만 한다는
    넘 힘들어여~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4 08:28 신고

      일요일엔 집안일을 할 수있는데..
      토요일만큼은 양보를 하기 힘들죠...^^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TWO 2008.04.13 21:01 신고

    누군가가 주방일하는 사람에게 화장실청소 안시킨다는 말을 듣고,
    그뒤로는 제가 화장실청소 담당입니다. 경력으로 따지면 강산이 한번 변했습니다.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4 08:29 신고

      아..원래 그게 룰이었군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지금까지 화장실..거의 제가..^^;;;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13 21:31 신고

    와아~ 저 프렌치 메이드 섹쉬한데요? 히히~
    근대 얼굴이 남자..ㅡㅡ;;
    마기님, 사모님 말씀 잘 들으세요.. 또 그 4인조 한테 당하고 싶지 않으시면..
    마기님 주무실때, 사모님께서 저 프렌치 메이드 얼굴을 해 갖구선...아..상상만 해도 떨리네요! ㅋㅋ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4 08:30 신고

      오우~ 섬뜩한데요.
      메이드..흐흐흐..왠지..흐흐흐
      그러고보니..아랍남자 같기도 하고...^^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빛이여 2008.04.13 22:06 신고

    ^^a 헐...혼났네요;;
    그래도 다음에 같이 웃으면서 청소를 하면 좋을 듯 해요..^^;a 헤헤..ㄷㄷㄷ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호갱 2008.04.14 01:13

    날씨가 좋을 땐 화장실 청소 해야합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4 08:31 신고

      아..그런 법이 생겼군요..
      이놈의 한나라당..하는 짓을 보면...^^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고군 2008.04.14 01:16 신고

    화장실청소...주방청소...이거 하시는 남편전담종목인거 같아요 ㅋㅋㅋ
    에휴..저의 미래를 보는듯 합니다 -ㅅ- 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4 08:33 신고

      아..청소..
      과학이 빨리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집사람이 청소하고 약 먹으면 청소한걸 잊어버리게 만드는 약이..ㅡㅡ;;;
      그래서 또 청소를..오~..저 좀 아닌데요..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OSSA LEE 2008.04.14 04:40 신고

    ....그런데 이 블로그..
    사모님은 아시는 블로그세요? -_-;;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4 08:34 신고

      하하하하..아시면서..
      이거 알면 아마 저 큰일날껄요..ㅡㅡ;;

    • addr | edit/del BlogIcon 호박 2008.04.14 16:50 신고

      귀여운 마기님^^; 아마 사모님이 알아두 (^.~)찡긋 눈감아 주실것 같은데요~
      알콩달콩 사시는 모습이 넘 보기좋아욘! 날씨가 좋으니 그깟 화장실청소
      당연한거 아닌가여? ㅋㅋㅋ (가재는 게편인거 확실함)
      입이(^---^) 요레되어 갑니다여.. 히히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5 14:21 신고

      아..호박님의 최측근은 청소 잘하세요..?
      화장실 청소..해 줄려고 했어요..
      근데 볼에 베개문신하는 재미에 빠져서..그만..ㅡㅡ;;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udo 2008.04.14 10:52 신고

    아, 상큼한 배경음악처럼 깔끔한 대청소 하셨어요?
    전 청소하자고 엄마가 말할때마다 음악을 무지크게 틀어놓고 제 방식대로 청소 하는데요.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5 14:22 신고

      아..노래요..
      제가 라이브를 했죠..상대가 상당히 괴로워 했지만..^^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허혜영 2008.04.14 17:32

    헉.. 정말 주부다운 마님을 만나셨군요? 그거 행복한 거 아닌감.....요?
    우리집에서 제가 그렇다면 정말 대우받을텐데....
    영 반대라서... ㅜ,.ㅡ 우린 남편이 절 잠시도 못 쉬게해서 제가 튀어버리죠.
    지발....... 나를 걍 놀게만 해 줬으면~ 일욜날 대청소하자고 안 했으면~
    교회 하루 빠지고 느러지게 잤으면~ 아무일없이 강아지하고 뒹굴고싶은데....
    집 어지럽다고 구박받고 산지 어언 수천년... 크읔,,,,,

    일주일에 하루는 꼭~! ' 이혼날'로 정하는 것도 오래오래 사이좋게 지내는데 도움된다고 이 연사 부르짖는바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5 14:25 신고

      하하하하하..
      그렇군요..역시..저랑 통하는데가 있으시다니깐요...^^
      저 역시 평일에 집에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는데 맨날 집 어지른다고 괴롭힘을 당해요.
      특히 숙취로 힘든 토요일에 청소를 하자고 할땐 정말이지..눈물이..^^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eevaa 2008.04.14 18:31

    마기님 넘 재밌어요~ 센스쟁이~
    투덜투덜하면서 청소 다하시는~ ^^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5 14:27 신고

      아..시간이 지나고보면 시키는건 거의 해놓게 되는..
      왠지 그렇게 길들여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dhee 2008.04.14 23:10 신고

    아 왜 제가 공감이 가죠?ㅋㅋ
    부인님 말고 마기님의 심정이요-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15 14:30 신고

      공감가시죠..흑흑..
      어..근데 안되는데..
      dhee님 역시 아름.다..음음..성격 최고!!!...^^

반성문

2008. 4. 6. 23:24 from 百事可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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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미안해. 짜증내서
오늘 내 속이, 내속이 아니야
머리 대부분이 살색인 권oo과장에게 졌어.
내가 가장 잘하던..
나를 상징하던..
당구에서..
내가 10년 동안 300을 친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삿대질 당하고,
웃는 얼굴에 고함을 질러도 참아냈던 거 알잖아..
알아 창피해 한 거..사실 나도 쪽 팔렸어..
그래도 계속해서 굿굿하게 버텨왔던 나잖아..
그런 내가..내가..
당구 수를 내리라는 못난 소리를 듣는 권oo과장에게 진 거야.
회사에서 내 얼굴을 아는 자중 나를 이긴 자는 아무도 없었는데
이제 권과장보다 내가 나은 것은 머리 숱이 좀 더 많다는 것뿐인 가봐..
여보..
오늘로서 난 자랑할게 아무것도 없는 흔하디 흔한 아저씨로 전락하고 말았어
이젠 길에서 누가 “아저씨!!” 하고 부르면 열심히 뒤돌아봐야 해..
난 흔하디 흔한 아저씨니까..
흑..울적한 기분이야..
그래서 아까 짜증이 났나 봐..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김oo대리 때문에 진 것 같아
뜬금없이
조인성 아냐구 묻잖아
그래서 안다고 그랬지
그랬더니 친하냐구 묻잖아

친할 리 가 없잖아
나만 알고 그는 날 모르는데..
그 이상한 질문..
그 이상한 질문 때문에 히로가 난 것 같아..
나 결심했어
김대리 그 놈을 권과장 똑 같은 헤어스타일로 만들어줄 거야. 검정색 보다 살색이 월등히 많은 스타일로
이젠 이해가 되지..내가 왜 짜증이 났는지..
하여간
짜증내서 미안해..
용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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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eevaa 2008.04.06 23:51 신고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노루막이 2008.04.07 00:29 신고

    ㅎㅎㅎ 사모님이 오셔서 검토해야 할텐데...
    당구 .. 전 120 치다 만 기억이 나네요 .. 히로 참 오랜만에 듣는 소리네요 ㅎㅎ 삑사리.란 표현이 더 정감간다..

    김모대리 내일부터 좀 피곤하겠네요 ... 이유없는 상사의 무서운 눈초리를 뵈야 할테네.... ㅎ 신경성으로 머리를 다 빠지시게 만드실려구요?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30 신고

      아..삑사리..그게 좋은데..물론 표현이요...^^
      김대리..하하하..이놈.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One 2008.04.07 03:45 신고

    저런 ㅎㅎㅎㅎㅎ 근데 왜 웃긴지..죄송합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32 신고

      저 역시 오늘부터 김대리 앞에서 웃을겁니다..하하하..
      이거 시공 가능해? 이 자슥이..이러면서..소심한 O형...^^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07 08:46 신고

    전 이제 아줌마 하면 목을 길게 빼고 어디서 부르나 열심히 찾습니다ㅡㅡ;;
    근대..당구 그까이꺼에 졌다고 하늘같은 부인님께 짜증을 내셨다니..
    오늘밤 또 그 4인조에게 두들겨 맞으실듯..ㄲㄲㄲ 꿈에서?ㄲㄲㄲ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33 신고

      아..저 고냥님 알아요..그 흔하디흔한 아줌마...^^
      다행히 폭행을 당한 기억은 없습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udo 2008.04.07 09:28 신고

    ㅠㅜ 살색이 월등히 많은..
    그걸로 이기신거면 됐어요..ㅠㅠ
    검은색이 많은게 낫잖아요 것보단.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35 신고

      네..머리로 안되니 머리숱으로..
      이거 분명 위로신거죠?..그쵸?..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다마 2008.04.07 09:47 신고

    반성문이 정말 웃겨요~
    사모님께서 이 글 보시면 바로 화 풀어주실듯 합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TWO 2008.04.07 10:07 신고

    히로(삑사리)에는 박장대소로 환호를 해줘야 한다는,,,ㅋㅋ
    한수배워야겠는데요.
    구력 20년에 120이니, 그래도 덤벼드는나는 항상 짜장면값을 지불합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37 신고

      짜장면..하하하..정말 당구장에서 만들어야 합니다..짜장면은..
      삑사리를 친 친구를 바라보며 지을수 있는 묘한미소..쾌감이...^^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zangnim 2008.04.07 11:14

    김대리님 머리... 손으로 잡아뜯지는 마시길...... 잇힝~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46 신고

      아..물리적으론 안 할 계획입니다..
      심리적, 정신적으로...흐흐흐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바람노래 2008.04.07 12:15 신고

    아, 뭐, 권모 과장님이 맛세이 아니라면 그다지 슬퍼 할 이유도...ㅡㅜ
    묘하게 슬퍼지는 글이로군요.
    윽, 검은색이 많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전, 저희 집안에 그다지 살색이 많으신 분이 적으시고, 저는 유난히 숱이 많답니다.
    공부 박사까지 하게 된다면 그것도 왠지 걱정이 되지만.ㅡㅜ
    흐아악.ㅡㅜ
    여하튼 슬프군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39 신고

      다행이시군요.
      머리숱이 많으시것도 유전적으로 우성(앗..죄송합니다..적으신분들..)
      하여간 많은게 좋습니다!!!
      게다가 좀 곱슬이시죠?..파마비도 절약...^^

    • addr | edit/del BlogIcon 바람노래 2008.04.08 10:26 신고

      에, 뭐, 일단 그런거 같습니다.
      숱 많고, 약간 곱슬이니 돈 절약 되겠군요.ㅎ
      거기다가 곱슬은 관리하기도 어느정도 편하니.
      다만 어중간하면.ㅡㅜ
      아싸리 다 빠져 버리면 그것도 관리하기 좋으나...
      다만 대민 피해를 일으킬 수 있고, 미관상...ㄷㄷ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에코♡ 2008.04.07 12:55 신고

    그래도 머리 숱은 더 많잖아요
    힘내세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최강마키 2008.04.07 14:51 신고

    ㅋㅋㅋ 머리 숱으로 밀고 붙이세요^^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고군 2008.04.07 19:28 신고

    인생이 마지막 한큐인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반성문이군요 ㅋㅋㅋ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ean 2008.04.07 20:23 신고

    학교 다닐 때 당구장에 돈 많이 바치셨군요. ㅋㅋ 동기들이 생각나네요.
    혹시 권 모 과장님과 김대리가 담합한 건 아닐까요? 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41 신고

      네 엄청 바쳤습니다.
      당구장 주인이 절 직원으로 스카웃 하려고 할 정도로..^^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OSSA LEE 2008.04.07 21:49 신고

    오늘 저를 처음으로 웃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ㅂ<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43 신고

      앗..웃으셨다니 기분은 좋습니다.
      오늘 더 웃을 일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호갱 2008.04.07 22:39

    오~
    당구 300~
    완전 존경합니다...
    저는 어제도 물리고 오늘도 물리고...
    아...Orz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44 신고

      하하하..300!!!
      역시..기분 좋네요..^^
      하지만..전 150한테 지는 300이예요..ㅡㅡ;;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lice- 2008.04.08 02:22 신고

    나쁜 조인성!!!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45 신고

      앗..그렇군요..조인성이 나쁜거군요..
      조인성도 절 알아야 좋은건데..역시...^^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asu 2008.04.08 21:45 신고

    키(큐?)걸이의 조임성이 대단하시겠어요~
    전 중3때 당구80... 그리고 지금은 ...당구80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미미씨 2008.04.14 13:51

    낭만고냥씨 블로그 타고 왔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자꾸 웃음이 나면서 뭔가 댓글을 달아야만할것 같은 느낌이들었어요.
    괜찮아요. 다시 열심히 연습해서 이기세요. 꼭이요!! ^^
    예전에 후배가 당구가 500인가가 넘는데서 "으..응' 이러고 믿지 않았더니만 절 불러놓고 내길 하더라구요. 그때 완전 옛날인데 22살짜리가 아저씨들 상대로 내기해서는 돈을 따는데...와~~그 후배덕에 그날 소갈비 먹었어요. 하하

Boston Celtics

2008. 4. 5. 14:22 from 百事可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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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Celtics
NBA 챔피언결정전 우승 16회로 가장 많은 우승을 기록한 팀.
Bill Russell, Dave Cowens, Larry Bird 등 최고의 스타들이 몸을 담었던 최고의 팀.
하지만 90년대 이후 한동안 우승권 주변 언저리만 서성대 사람 애간장을 태우더니
급기야 06~07시즌엔 동부 컨퍼런스 최악의 성적인 24승 58패를 기록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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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팀이 변했다.
Seattle Supersonics에서 Ray Allen을 영입했고, Kevin Garnett이 Minnesota Timber Wolves를 떠나 합류를 했다.
게다가  Boston Celtics에는 Paul Pierce가 있다.
Indiana Pacers를 상대로 92-77로 승리, 60승 15패를 기록한 Boston Celtics..
올해는 North Station에 Celtics의 우승을 환호하는 사람들로 붐비기를, 아니 그렇게 될것이다.

제발 올해엔 그 이쁜 녹색 유니폼을 벗어던져보란 말이야..이 녀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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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ean 2008.04.05 14:43 신고

    아싸 나도 1등! ㅋㅋ
    전 시카고 불스밖에 모른답니다.
    이 팀 유명한 선수들 많이 있나 봐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6 10:48 신고

      불스요...마이클조던의 불스..
      화려하기 그지없던 과거의 팀...^^
      네 위대한 선수들이 많았던 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바람노래 2008.04.05 19:18 신고

    전 딴거보다...중절모에...파이프담배...나무 지팡이...
    왠지 정이가는...캐릭...ㅎ
    저기에 홀릭 입니다!!!
    하하핫!!!
    늙어가는 자신에 위안을 !!!
    나이스 미들을 위하여 !!!
    (포스팅 주제가 그게 아닌데...쩝)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6 10:53 신고

      아일랜드계를 상징하던 팀이라..^^
      늙어가는 자신에게 위안을, 나이스 미들을 위하여라..
      바람님 아르헨티나가 여행하기에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바람처럼 한번 다녀오세요.
      머리에 담겨있는 나를 괴롭히는것들, 거기에 두고 오세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zangnim 2008.04.05 20:23

    마이클 조던이랑 샤킬 오닐밖에 몰러유~ 몰러유~ 몰러유~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일요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6 10:54 신고

      그럼된겁니다.
      전 알리와 타이슨으로 권투이야기를 버티고 있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프시케 2008.04.05 22:02

    세 쪽짜리 클로버가 참 정갈하고 이쁘네요.
    그러니까 행복을 상징한다는 그것이로군요.
    저 팀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전령사들인게군요.
    올해 내내 마기님이 행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어요.^^
    그래서 주말도 행복하시겠네요~~부러버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6 10:56 신고

      네 그렇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계속해서 불행만..
      경기장가서 이기는걸 한번도 못봤어요.
      올해엔 정말 행복할겁니다..^^
      프시케님은 행복한 일년되세요.
      전 일단 행복한 일주일!!!^^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One 2008.04.06 00:18

    운동엔 무지라...ㅠ.ㅠ
    힌손으로 공돌리고, 우산가지고 있는(?) 아자씨는 맘에 드네요 ㅎ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6 11:02 신고

      저자가 셀틱스의 상징입니다.(아일랜드인)
      운동..저 역시 보는거 위주에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최강마키 2008.04.06 00:29 신고

    죄송합니다만..맨 처음 로고보고
    커피회사인줄 알았습니다.ㅠㅠ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노루막이 2008.04.06 12:04 신고

    저도 예전 불스팬이었죠 .. ㅎ 조던,피펜,로드맨이 활약할때요 .. 그때는 참 재밌게 본 기억이 나네요 ... 그런데 셀틱이 명문이었군요 ..건 잘 몰랐네요 ..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6 14:26 신고

      네..우리나라사람들에겐 그닥 어필을 못하고 있는 팀입니다.
      하지만 정말 멋진 팀인건 분명합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aycat 2008.04.06 12:26 신고

    농구 매니아시군여....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6 14:24 신고

      천사님께서 쓰신 글에 댓글 달린거 봤습니다.
      '구분을 못했으니 당연한 결과'라는 사람..
      자신의 견해란게 무엇인지, 어떤 결론을 짓고 있는지 모르고 댓글을 달아놓는 사람들,
      상당히 화가 납니다.
      의견이란건 항상 사람들끼리 다른것이니 얼마든지 논쟁이 가능한 것이지만
      주제가 주제인데 자신의 주장이 어떤 결론을 짓고 있는지도 생각지 않는 사람들
      범죄자에 대한 것과 아이들에 대한 것을 같은 선상하에
      두고 이야기를 하는것도..정말 화가 나는군요.
      현재 세상을 바라보면 수많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남성)들을 예비범죄자로
      볼수밖에 없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요즘 뉴스를 볼때마다 아이들에게 달아줄수 밖에 없는 팔찌
      차라리 18세 이상 대한민국 남성 전원이 차는게 낮지 않나, 싶은 마음입니다.
      이야기 하다보니 저부터가 두서가 없습니다.
      요즘 아이들 이야기만 나오면 상당히 민감하고 과격해져
      생각이 적어지는것 같습니다.
      좀 흥분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천사님 블러그에 글을 달고 싶었는데 댓글을 다신 분들과 괜히 안 좋은 이야기들이
      오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그냥 여기에서 말씀드립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Raycat 2008.04.06 14:31 신고

      제가 그글을 발행한건 어째 애들이 좀 측은해 보여서 답답한 마음에 새벽에 이래저래 생각하다 먼가 현실적으로 좋은 방법이나 의견이 없을까 해서 듣고자 남긴건데...
      어째 분란만 일으킨거 같네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첫눈e 2008.04.06 12:51 신고

    저는 커핀줄; ㅋㅋㅋ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다마 2008.04.06 14:20 신고

    하하.. 올해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려나,,
    기대되는군요..ㅎㅎ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고군 2008.04.06 21:15 신고

    오..열렬한 NBA 팬이신가요?
    마이클조던하고..코비브라이언트만 기억하고 있어서 ㅋ.
    보스턴 셀틱스가 낸 성적이 의문스러울정도로 06-07년 성적만 죽쑨것 같아 다행이라고 보면 되나요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24 신고

      네 보는 농구를 지향하는 사람입니다...^^
      네..제발 그 정도로만...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06 21:33 신고

    이거 무슨 소린지.. ㅡㅡ;;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dhee 2008.04.07 21:14 신고

    저 캐릭터 아저씨.ㅋ
    농구마스코트가 아니라 근본없는 패스트푸드 캐릭터 같은데요?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4.08 09:25 신고

      하하하하...20세기 말에 도처에 생기던 패스트푸드점들요.
      그러고보니..근본이 좀..없어보이기도...^^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lice- 2008.04.08 02:21 신고

    아. 이노래 고등학교때 참 좋아했던 노래인데 +_+
    Jakob Dylan 목소리 참.... '-'b

또 휴가

2008. 3. 28. 12:14 from 百事可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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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선천적으로 무거운 거 드는걸 싫어한다.
그래서 운동을 안 한다.
덕분에 난 빨래를 널고도 지쳐잠든다.

#2
네이트온으로 친구에게 문자를 발송
“20대 여성과 대화를 나누면 회춘할 것 같아.”
답이 없다.
“왜 20대는 나이가 많아? 그.그럼 10대?”
또 답이 없다.
“뭐냐 그럼 역시 와이프만 아니면 되는게냐..”
계속 답이 없다.
무시당했단 기분에, 전화를 걸어 왜 답장이 없냐고 물으니 열심히 답장했다는 대답..
잉..?
생각 해보니 집에 저장된 네이트온..집사람꺼..
발신자번호는 당연히 집사람..
아무래도 휴가기간동안 가출을 시도해야 할 듯 싶다.

#3
집 앞 공원엘 나가봄.
아줌마들이 이상한 걸음걸이로 열심히들 걷는다.
그 모습이 우스워 나도 모르게 피식..
그때 공원 한편에서 피시식 웃고 있는 여학생들을 발견
어..왜 웃지..
아무래도 내 걸음걸이를 보며 웃는 것 같다..
의식이 된다. 걸을 수가 없다. 앞에 있는 벤치에 앉았다.
다시 스윽 보아도 여학생들은 웃고 있다.
너희 뭐야..왜 그래..지금이 몇 신데 여깄어..학교 안가?..저리가..너희 때문에 집엘 못가겠잖아..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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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asu 2008.03.28 13:08 신고

    헉. 2번사태 어찌수습하실건지~!!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베쯔니 2008.03.28 13:23 신고

    의식하면 지는 겁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udo 2008.03.28 14:27 신고

    ㅋㅋㅋㅋ 2번 어쩌실거에요? 괜찮으세요?
    괜찮으신거에요? 정말 심히 걱정되옵니다만,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8 20:51 신고

      rudo님 덤벙거리는 남자들 잘 해주세요..T.T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zangnim 2008.03.28 14:51

    남은 휴가 가족분들이랑 경치 좋은곳으로 가출하시길~ 근데 비가 온다네요~ ㅠ.ㅠ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8 20:53 신고

      아~ 비온데요?
      비올때 가까운 곳으로 드라이브 가는것도 좋아해요
      돈만 적게 든다면...^^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바람노래 2008.03.28 15:38 신고

    2번...사태 수습을...ㄷㄷ 어떻게 하실거빈까!!!
    3번은 혹시 늘어진 츄리닝 입고 나가신건 아닐지...ㅡㅜ

    여하튼 여러모로 공감하는 포스팅이군요...휴
    갑자기 위로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

    이건 뭐, 좋은건지 슬픈건지.ㅡㅜ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8 20:55 신고

      제 한 몸 바쳐 바람노래님을 위로 할 수 있었다면
      그러면 된겁니다!!!
      그런데 계속 위로 해야 하나요?

    • addr | edit/del BlogIcon 바람노래 2008.03.28 21:11 신고

      딱히 그런건 아닌데...
      저도 좀 위로의 포스팅을 올릴 수 있었으면 하는데...쩝
      오늘은 Krombacher 나 한병 해야겠습니다.휴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28 19:16 신고

    저와 대화를 나눠 보아요~ 호호~
    저 정신연령 열네살~~ 꺄하하~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8 20:58 신고

      저 갑자기 대화를 하자고 하시니..음..음..
      자..음..음..저어..
      아..저 아퍼요...갑자기..--;;;;;;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에코♡ 2008.03.28 19:47 신고

    ㅋㅋㅋ
    지지 않으셨길 ㅋ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28 21:07 신고

    근대..아줌마들 이상한 걸음걸이..ㅡㅡ;;
    요거이 상당히 신경쓰이네요..
    왜그렇지? ㅡㅡ;;

    • addr | edit/del BlogIcon 바람노래 2008.03.28 21:10 신고

      아줌마들이 어떻게 걷는데요?
      ㅋㅋㅋ
      전, 젊은 츠자 보다 편한 아줌마들이 좋다능...
      (요즘만은...아닌데...)
      그나저나 크라잉넛 노래 좋아함 +_+

    • addr | edit/del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28 23:11 신고

      씩씩하게?ㅋㅋ
      전 아즘니인데 까칠해서 큰일..
      편하게~ 넓은 마음으로~ 떢볶이도 한두개 더 껴주고 해야되는데 그게 잘 안돼네..
      요즘 촛잉들의 원성을 사고 있심..
      떢볶이에 떡이 너무 적다고.. 흠..
      코찔찔이 촛잉들 뷁~~~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9 11:02 신고

      하하하..근데 좀 웃겨요.
      아무머니들 운동 걸음..경보도 아니구..
      양팔도 씩씩하게..^^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호갱 2008.03.28 22:00

    빨리 와이프님께 용서를 빌어야...;;;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D 2008.03.28 22:29 신고

    와~ 친구분께서 어떻게 문자 답을 해주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스킨도 환한 걸로 바꾸시고 여기도 봄이 왔군요~ 휴가 즐겁게 보내세요. :)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9 10:47 신고

      Longboy님 돌아오셨군요...^^
      정말 반갑네요.
      네 봄입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ean 2008.03.28 23:37 신고

    #2에서 쓰러졌어요. ㅋㅋㅋ

    가끔 생각하는데요, 마기님과 결혼한 부인이 부럽다는...ㅋㅋ
    유머 감각 있는 남자 아주 인기 있다죠? ^^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9 10:48 신고

      글쎄요..유머와 덤벙거림은 차이가..--;;;;
      서울로 오셨습니까?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Silent 2008.03.28 23:39 신고

    그래도 좋지 아니한가~~
    는 2번상황에서 좀.... ㅋㅎㅎ 배꼽 빠질뻔 했어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9 10:50 신고

      SSilent님이 웃었다니 기분 좋은데요...^^(좋은일이 아니지만..T.T)
      수업중이겠네요.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ince 2008.03.28 23:57 신고

    이 글에 댓글이 달리면 살아계신걸로 알겠습니다 ^^;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eonhwe 2008.03.29 00:42 신고

    2번 상황... -_-)

    할 말 없습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TWO 2008.03.29 10:09 신고

    음!!!!!
    1번상황 - 옛날옛적에 아마~ 산삼의 부작용인듯 합니다.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r.번뜩맨 2008.03.29 12:54 신고

    오..뭔가가..의미심장한 글이네요...^^;
    왠지..강한 포스가(?) 느껴지는 듯..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mrw 2008.03.29 13:37 신고

    근데 O형이 의식을 많이하나요..?
    전 의식 별로 안하는 편인데.ㅋㅋ...
    아닌가? ㅠㅠ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30 16:22 신고

      전..열성 O형인가봐요..우성들을 의식하는..--;;
      아..투모로우님은 의식 안하세요..부럽군요..^^

  1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OSSA LEE 2008.03.29 22:56 신고

    혹시....
    20대 후반에 저와 비슷하셨나요? -_-;;;;;

  2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ppy♡Rain 2008.03.30 13:07 신고

    ------------------------------------------절취선-----------------------------------------------
    마기님 엄청 유명해지셨다... 컥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30 16:23 신고

      제가요?..왜요?..어떻게요?..어디서요?
      유명..하하하하..그런일 없을껄요...^^

  2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노루막이 2008.04.03 21:53 신고

    하하 ... 걍 웃음이 납니다.... 일상생활을 참 유쾌하게 그렸네요 ㅎㅎ
    역시 마기님 댁에 와야 좀 웃을수 있네요 .. ㅎㅎㅎㅎ

누군가가..

2008. 3. 25. 09:13 from 百事可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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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꾸 누군가가 떠오르네..
누구였더라..
먼저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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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25 09:21 신고

    헉쓰..
    명박씌가 이국적인 미모였던거군요.. 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zangnim 2008.03.25 10:15

    2MB~~ ㅎ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zzip 2008.03.25 10:22 신고

    하하하하,,, 웃겼어요... ㅋㅋ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TWO 2008.03.25 10:22 신고

    TWo맹박~~
    계속보고 있으니..보이네요 ㅋㅋ 확실하게..ㅋㅋ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asu 2008.03.25 11:41 신고

    MM노래 좋아하는데...MB는? ㅎㅎ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mrw 2008.03.25 12:56 신고

    마릴린명박...좀 지겨운 이슈 이젠..
    ㅋㅋ

    맨슨오빠 공연은 정말 최고예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5 13:21 신고

      역시..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군요..
      아..마릴린명박인가요..하하하하..정말..

      근데 맨슨씨가 알까요.기분이 어떨까.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One 2008.03.25 15:09 신고

    보자마자 떠오른 그분..;;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노루막이 2008.03.25 20:21 신고

    별로 떠오르고 싶지 않는 사람이 떠오르넹 .. ㅡ,.ㅡ
    눈빛이 참 닮았네 ... (가식의 .... )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ince 2008.03.25 23:12 신고

    ㅠㅠ

    왜 떠오르게 하시나요..어흑...

e-mail

2008. 3. 18. 12:38 from 百事可樂




존경하옵고 결코 원하지 않건만 닮아 가게 되는 박00형님께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회사에서 작업을 하다가 저도 모르게 창 밖을 보며 한참을 멍하니 앉아있게

만드는 아름다운 봄입니다.

형 학교 다닐 때 기억나세요?

비만 오면 술집에 달려가서 괴롭지도 않으면서 괴로워하며 마셨잖아요.

기억나네요.

형 입대한다고 세 번인가 마셨죠.

, 술 마시고 싶어서 입대 한다고 거짓말하는 사람은 형밖에 못 봤어요.

그것도 세 번이나..

술자리에 가장 많이 오던 형, 나이도 가장 많던 형, 돈도 가장 많이 안내던 형..

하하하..그 때 생각을 하니 이젠 말해야겠군요....이젠 돈 갚아요.

91년인가 월팝에 갔다가 저 수진이한테 걸려서 3개월 가량 괴롭힘 당한 거

기억나세요?

형이 제 여자친구에게 나이트에서 ‘심신’ 봤다고 자랑하다가 걸렸잖아요.

그게 진정 자랑할 만한 일이었던가요? 정말 몰라서 묻는 거예요.

하하하 지금은 웃지만 저 그때 마음 고생 많이 했어요.  그러니 이젠 돈 갚아요.

98년도 월드컵시즌, 속초여행 갔을 때 태풍불어 위험한 상황에서 성진이랑 저는

텐트에 남겨놓고 형 혼자 여관 가셔서 네덜란드전 보고 주무셨잖아요.

그리고 역시 대한민국남아는 정신력이라고 텐트 안에서 고생해 몸살 난 저희에게
정신력으로 버티라고 그러셨죠.

역시 시간이 약인 가봐요.

그 땐 정말 해변가 외진 곳에 무거운 거 달아서 묻어놓을까 했는데..

하하하 지금은 웃지만 제 몸살, 심각했었어요..그러니 이젠 돈 갚아요.

그리고 집들이 오셔서 저희 집사람한테 제 주제가가 ‘그대 품에 잠들었으면’

이라면서 놀리셨잖아요.

항상 “사랑했다”가 아니라 “사랑했을것이다.”라고 말하는 스타일의 남자라고

제 집사람 아직까지도 절 그 가사의 남자로 생각해요..우유부단..흐리멍텅..

가장의 권위..전 그런 거 없어요..형의 말 한마디로 전..그만할래요..슬퍼져요.

정말 많은 고생을 시키셨어요....그러니 이젠 돈 갚아요.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점심시간이 끝나갑니다.

올 봄 안으론 돈 갚아주세요.

돈이 없는 사람도 아니면서..스쿠터 사실 돈이면 제돈 갚고도 남지 않나요?

그리고 나이40에 스쿠터가 말이 되요..

길에서 보시더라도 그거 타고 있으면 지나쳐가 주세요.

 

그럼..이만

 

추신

형, 민00형이 21일까지 일 안 끝내 놓으면 형 노트북 물속에 보관해두겠대요.

 



하아~

돈을 받아야 겠는데 이 e-mail을 읽고 돈을 갚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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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udo 2008.03.18 13:37 신고

    제 생각인데요, 아마 못받으실것 같아요.ㅋㅋ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18 20:29 신고

      아..그런가요..
      아무래도 둔탁한거 들고 가서 인상을 써보는게..--;;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One 2008.03.18 14:39 신고

    저런 분이면 힘들것 같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노루막이 2008.03.18 16:58 신고

    ㅎㅎ 상대방이 언짢지 않게 유머스럽게 독촉을 하셨네요 ... 참 표현 잘하시네요 ^^
    저도 주로 떼이는 성격인데 ... 빌려주고도 빋을땐 왜 죄인같은 심정인지 모르겠어요 ..

    알아서 해결해주면 얼마나 좋으련만 ... ㅎㅎ

    아마도 친분이 있고 그러시면 그 메일을 받고 웃지 않을가 싶네요....
    갚으시겠죠 아마도 .. ^^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18 20:32 신고

      너무 오랜 만남을 이어온 형님이라
      과연 이 이메일을 받고 어떻게 나올련지 궁금해요.
      상당히 엉뚱한 성질(성격 아니고)의 소유자라..
      주긴 줄텐데 그땐 화폐가치가..--;;
      제 소중한 비상금이거든요..T.T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zangnim 2008.03.18 19:26

    전하.... 저 읽다가 또 뒤집어졌습니다. 어찌 하오리까? ㅎㅎㅎㅎㅎㅎ

    마기님 쵝오~!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18 20:35 신고

      앗..사장님!!!
      전 사장님 사진 보고 있다가 잠들었어요..
      편안해서..물론 봄인것도 있지만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8.03.18 19:32 신고

    돈 문제는 참...그 돈이 크던 작던 쉽지 않은 일이지요...
    특히나 아는 사람들하고는...
    잘 해결 되시길~
    글은 잼있게 읽었어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18 20:38 신고

      맞아요.
      아는 사람들하곤 돈거래 안해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안돼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ean 2008.03.18 19:53 신고

    마기님, 저정도의 내공을 가지신 분이라면 급수에서 밀리겠는데요?
    아무래도 돈 받긴 글렀네요. 급수가 아직 낮아서..ㅋㅋㅋ
    (몇 번을 읽고 나니 이제서야 웃음이 잦아드네요, 처음 읽었을 땐.. 아시죠? 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18 20:40 신고

      맞아요..제가 저 형을 이겨본것이라곤..
      아무리 생각해봐도...운전면허 먼저 딴거..?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18 21:44 신고

    문장이 너무 유합니다.. 좀 더 강하게..
    머 그래도 저분껜 안통하겠지만..
    같은 처지인 민oo형님 이라는 분과 같이 아픔을 달래보아요.
    아니면..사람을 사서 그냥...
    제가 한번 알아봐드릴까요? ㅋㅋ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0 18:47 신고

      강하게요..
      음..음.."죽이겠다!!!", "갈아마셔버리겠다!!!'
      말은 할수있는데 실현가능성이 없는걸요..--;;;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D 2008.03.18 22:03 신고

    마기 형님의 문장 실력엔 항상 감탄할 따름이옵니다.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0 18:50 신고

      아..설마요..
      유일하게 읽는게 시방서인 제게 문장실력이란게 있을리가..
      말..참 고마워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owithme 2008.03.18 22:20 신고

    저거 실제 인가요???
    헉...
    아마... 안통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ince 2008.03.18 23:04 신고

    조만간 형이라고 안 부르시게 될거 같은... ^^;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0 18:51 신고

      하하하하..
      근데 제게 이상한 노예근성이 있어서요..한번 모시면.T.T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호갱 2008.03.18 23:11

    ㅋㅋㅋ...
    돈 절대 못받으실 듯.../--/

  12. addr | edit/del | reply 노루막이 2008.03.19 00:20

    마기님 .. 한동안 블러그와 음악에 심취해서 알콜을 멀리했었는데 ... 오늘 적당히 한잔 했어요 ,,, ^^
    마기님의 블러그에 방문하는 것처럼 오랜만에 제몸에 녹아든 알콜이 저를 유퀘하게 만드네요 ,, ㅎㅎ

    그저 잠시 머물렀다 가는 나그네가 될지라도 이성이 아닌데도 마기님의 마인드와 글이 이 블러그를 방문하시는 모든분께 알콜보다 더 사람을 유퀘하게 만드는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

    그럼 이만 ~ 휘리릭 ~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0 18:54 신고

      하하하
      술을 재밌게 드셨군요..부러워요..
      전 요즘 술자리가 별로 유쾌하게 진행되질 않네요.
      술 마시고 마음이 불편해지는 일이 잦아서..--;;
      일이야기 등..별로 술자리가 재미없어요
      그래서 좀 줄이려고 합니다
      부럽습니다..유쾌한 술...^^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TWO 2008.03.19 10:20 신고

    못받는다에 99.9%
    "존경하옵고 결코 원하지 않건만 닮아 가게 되는" 에 공감 100% ㅎㅎ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mrw 2008.03.19 14:15 신고

    ㅍㅎㅎㅎ
    그 돈 어떡해요 ㅠ.ㅠ

    ㅋㅋ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0 18:56 신고

      분명 받을꺼예요..
      다만 화폐가치가 한참 떨어진후 받을까봐..--;;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aycat 2008.03.19 21:26 신고

    좀 약한데요...표현이 좀 더 강하게 어필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 북극곰 ° 2008.03.20 11:33 신고

    돈도 가장 많이 안내던 형..

    하하하..
    재밌네요 ~ 형이 돋 갚는데는 관심이 없는것 같습니다 ~!!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0 18:57 신고

      네 아쉽게도 관심을 안가지네요.
      그래서 자극을 위해 메일을 보내려는데..
      반응들이 안보는게 낮다..라는..--;;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바람노래 2008.03.20 20:15 신고

    갚지는 않겠죠?
    쩝, 정말이지 가슴이 아픈 사연입니다.
    전 그래서 이제 지인들이랑 돈으로 관계는 맺지 않으려 합니다.
    윽...가슴이.ㅡㅜ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1 08:26 신고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이지 주면 줬지 친한이들과 돈관계는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갚을거예요. 사실 받기도 해야 겠구요..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20 21:06 신고

    "애들 풀어버린다?!"
    이 한마디만 하세요.
    대한민국서 웬만한건 해결됩니다. 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3.21 08:24 신고

      풀 애들이 없는데..제 친구들은 겁주는거..겁이나 안먹고 오면 다행이고..
      아..일단 말부터 하라굽쇼..흐흐흐..알겠음...^^

    • addr | edit/del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21 09:14 신고

      그러니까 사람을 사서..하하;;
      이니셜 J로 시작되는 까만 양복 입고 댕기시는 그분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