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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2008. 2. 20. 08:35 from 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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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머리맡에 싱크대가 있는집.
이런곳에서 잘도 버텼었다.


성공에 대한 자신의 결의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항상 명심하라.
                           -에이브러햄 링컨

안다.
그래서 오늘도 이를 악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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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냥씨님 이래도 깨끗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건너편은 차마 보여드릴수가 없습니다..TT

오래된 사진이지만 지금 집도 누가 정리를 안하면..
더러워서..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바닥에 침을 밷던..그런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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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암행 2008.02.20 10:23

    스토브와 싱크대의 구조, 냉장고, 그리고 철제 침대를 봐선, 한국이 아닌 듯 합니다.
    타국 생활을 할 때의 낯익은 모습이 보입니다만..^^;

    사진과 글 마다 적힌 피 같은 말들, 메모해 가며 살아 보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2.20 16:20 신고

      네 예전에 밖에서 있을때..
      피 같은말!!..
      정말이지 이 말대로 하려면 피터집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ppy♡Rain 2008.02.20 13:56 신고

    명언적용 베리굿이네요 ㅎㅎ;;^ㅡ^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2.20 15:11 신고

    남자분 하숙방 치곤 꽤 깔끔한데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D 2008.02.20 23:49 신고

    사람이 완벽할 수 있나요 ㅎㅎ

    그런데 마기님께서 원하시는 성공은 어떤 성공인가요?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심플 2008.02.21 05:17 신고

    "성공에 대한 자신의 결의가 그 어떤 것 보다 중요하다는점을 항상 명심하라"
    기가 막힌 말씀이죠..
    저는 그저 명심만 ! 하고있습니다..
    명심만..ㅋ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에코♡ 2008.02.22 01:27 신고

    자 치울수 있습니다.
    홧팅~^^

    사실 제 방을 보는 남동생은 늘상 이렇게 외치죠,.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mrw 2008.02.23 21:26 신고

    방이 지저분하고 어쩌고를 떠나서,

    전 여기가 어느 나라인지 너무 궁금해요.
    ㅋㅋㅋ

2008.02.18

2008. 2. 18. 12:41 from 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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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이젠 술 먹고 늦지 않을께.”
문자를 보냈다.
“그래 그러렴”
어.. 내용이 이상하다.
수신자를 확인해보니 그녀에게 보낼 내용이 어머니께 가 있다.
..
.
어머니..저 당신께 말 놓치 않습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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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D 2008.02.19 00:09 신고

    어익후;; 이 사례를 교훈 삼아 문자 보낼 때 수신번호를 꼭 확인하는 버릇을 가져야겠어요.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빛이여 2008.02.19 01:38 신고

    저도 술 먹다가.. 가끔 엉뚱한 사람에게 보내서 가끔 번호를 확인하고 보냅니다;;^^;a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mrw 2008.02.19 12:15 신고

    ㅋㅋㅋ 상황이 너무 웃겨요..
    그나저나 문자가 엉뚱한데로 가는 상상을 하니..왠지 아찔하군요.ㅋㅋ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심플 2008.02.20 02:08

    ㅋㅋㅋ 어머니에게 ㅋㅋㅋ
    어쩜 좋아요, 맨정신에 그러신다니 ㅋㅋ

    rss로 추가를 해서 보고있는데 새글 표시가 안나네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2.20 15:1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도 아마 아셨을듯?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사진의미학 2008.02.21 19:24 신고

    ㅋㅋㅋㅋㅋ

2008.02.17

2008. 2. 17. 14:07 from 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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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1일 - 노트북 분실
2008년 1월 30일 - 핸드폰 분실
2008년 2월 16일 - 카메라 분실

집안이 몰락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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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mrw 2008.02.17 16:16 신고

    헉... 저게 다 얼마너치죠...?
    ㅠ.ㅠ
    액땜이라 생각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2.18 12:42 신고

      액땜..^^
      성형수술말고 성격수술이 있었으면 해요..
      성격이 너무 덤벙대서..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심플 2008.02.18 06:07 신고

    헉-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ㅠ.ㅠ

    꼭 마지막의 한마디가 압권이군요
    "집안이 몰락 해가고있다"ㅋ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2.18 12:43 신고

      ..
      심각해요...^^
      카드고지서가 전자제품으로 그득 차게 생겼어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ppy♡Rain 2008.02.18 11:02 신고

    헉;; 이건 모지...;; 비싼것만 분실을;; 마기님 어떻게 ㅠ.ㅠ 설마 컴퓨터까지 분실당해서
    티스토리 못하시는거 아닌지...ㄷㄷㄷ;;;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2.20 15:12 신고

    자신을 죽이고 싶지 않던가요?ㅜㅡ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OCEUN 2008.02.21 14:50 신고

    엄청난 손실이시네요~ 워워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사진의미학 2008.02.21 19:24 신고

    ㄷㄷㄷㄷㄷㄷ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짜잔형 2008.02.27 17:45 신고

    새걸 가질수 있으니 행복하잖아요... ^.,ㅜ

2008.02.16

2008. 2. 16. 10:41 from 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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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 누가
뭐라 화를 내도
뭐라 짜증을 부려도
그 어떤 변덕을 부려도
약속시간에 한참을 늦어도
다 참아낼 수 있는 내공이 생겼다.
이 영광을 나를 이렇게 단련시켜준 그녀에게 돌린다.


오늘도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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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mrw 2008.02.16 19:54 신고

    참을 忍을 새기는 토요일을 보내셨군요 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심플 2008.02.17 01:11

    ㅋㅋ 오늘도 참는다 ㅋㅋ
    너무 귀여우세요 ㅋㅋ
    그녀에 대한 사랑이 물씬~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2.17 14:18 신고

      제 울분을 심플님은 귀엽게 보시는군요...^^
      이정도가 귀여운거라면..
      심플님은 상대편에게 ..대체..어느정도를..

2008.02.15

2008. 2. 15. 08:37 from 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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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죽을것처럼 오늘을 살고, 영원히 살것처럼 배워라.
                                                - 마하트마 간디 -


지치도록 일하고, 노력하고, 열기있게 생활하고, 많이 사랑하고
아무튼 뜨겁게 사는 것
그 외에는 방법이 없다.
산다는 것은 그렇게도 끔찍한 일,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 만큼 더 나는 생을 사랑한다.
집착한다.
                                                - 전혜린 -


이런 글들을 노트 맨 앞쪽에 적어 놓고 아침마다 읽으며 다짐을 되새긴다.
항상 하루, 하루가 충실할수 있도록..
그리고..
이런 글들을 노트 맨 앞쪽에 붉은색으로 적어 놓고 아침마다 읽으며 낯을 붉힌다.
왜 하필이면 붉은색으로 이런 글들을 적었을까..
집착한다..니,
왠지 변태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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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ppy♡Rain 2008.02.15 10:25 신고

    글들을 해석하기도 귀찮아요... 크흑...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심플 2008.02.15 13:09 신고

    비닐이 뜯기지도 않았네요?ㅋ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mrw 2008.02.15 15:54 신고

    아무튼 뜨겁게 사는 것, 그것 외엔 방법이 없다.

    바로 오늘 제가 느낀거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2.15 17:30 신고

      네 뜨겁게 사는것..
      하루를 하얗게 태워버리는..(만화를 너무 봐서)

      말로는 뜨겁게를 외치는데 성격이 게으른
      전 문제가 많아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ppy♡Rain 2008.02.15 20:16 신고

    주인장님의 닉네임에는 무슨뜻이...?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08.02.16 10:49 신고

      magi라고 마법사를 뜻하기도 하죠.
      '에반게리온'에서도 나오죠.
      Melchior,Balthasar,Casper 메인컴퓨터로...^^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jenny 2008.03.09 15:13

    전혜린을 아시는군요.... 고등학교때 한참 그녀에게 빠져서 뭐든지 따라했었는데...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허혜영 2008.04.25 19:52

    그냥 검정색으로 쓰면.... 잼없자나요.. 뭐.
    난 오히려 핑크로 쓰는데... 빨강색 좋아하는 사람이 확실한 성격인데요? 안 그래요?

    아.. 전혜린... 나 역시 그녀의 일기에서 이 부분을 대할 때 마다, 나의 게으름과 못남을 탄식하곤 했었죠. 아주 어릴 때 부터.
    이제 난 이미 늙어서 (혹은 너무 많은 시간을 이미 보낸터라) 이 세상에서는 더 이상 열심히는 살지 못 하겠다고 포기했지만......
    전혜린의 영혼 한쪽을 대하니... 찡... 해집니다.

    요즘은 오히려 한가하답니다. 그래서 심심해요. 그림준비는 다 됬구.. 그래서 다른 그림에 돌입하기 그렇고...
    오늘 작업실 안 나갔더니 심심해서... 마기의 재치있는 글 읽고 기운 내려고 여기왔어요. ^~^;;

    마기가 내 그림의 색을 좋아해주니 고마워요. 난 마기의 짧은 꽁뜨를 항상 식구들한테 얘기하며 웃는답니다.
    요즘은 마기네로 놀러오는데 재미붙힌 것 아시죵? 오호호~
    글고 나두 맥주 쉬원하게 한잔하고 싶어지는데요? 오늘 비도 오는데... 마기글에서 워낙 맥주, 즉 ~ 삐루! 단어가 많이 나와서리.. 으음.. 위염있는 나를 ... 아하하 잼있네요? 이 뒤쪽에서 댓글을 쓰니까 뭔가 여기사 진짜 방같기도 하고, 아늑한 것 같기도 하고.

    사이버방이지만 이상하게 진짜로 그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요. 난 그럴 때 대체루 댓글을 달고 있는데..

    알코홀릭이란 지난 번 마기의 블로그제에서 ㅋㅋㅋ 뭘 좀 느꼈었다는 고백해요.
    난 해골통해체기 자나요~ 사실 난 그 제목이 아니면 블로그 안 했을걸요? 제목이 있었기에 뭔가 쓰고 싶었다는... 흑..
    암튼 이 둘개가 블로그제목들 중에서 가장 튀는것들일 거에요.
    아마 사람들도 튈것 같아요. 그쵸? 마기가 궁금해요. 아내도 이쁠 것 같고... 개인전 때 보여주 3 ~ !

    와~ 이제 속이 좀 쉬원해졌어요. 오늘 좋일 누워 뒹구니까 소화안되구, 머리 아팠구... 몸도 그랬는데..
    마기 글좀 더 읽고 웃고 갈께요~
    아하하하하 일케.

    아탐~ 마기, 언젠가 꽁뜨집 내 봐요~ 내가 삽화 그리구. 흐흐흐. 7 : 3 으로 해 줄께여~ 내가 7........ 음..헉.

    마치 편지쓰는 것 처럼 길게 썼는데 봐 줄거죠? 가끔 내가 애들처럼 이래요. 그래서 '철없는아티스트''' 라고나 할까...ㅠㅠ (이해바래요.. 진정)

2008.02.14

2008. 2. 14. 15:16 from 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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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담뿍 담긴 초코렛 하나,
주니까 받는다만..하는 초코렛 셋,
나 한테 왜이러니.. 하는 초코파이 한상자,

오늘은 발렌타인데이..
난 단것을 무지 싫어하는 아저씨

발렌타인데이때는 오붓히 모여..맥주다..

미안해 미쓰리..아니 리대리..아니 리강희님..
초코렛 흉하다고 핀잔줘서..
그래도
미안하다. 빈티난다.

3월14일을 위해 카드를 아껴둬야겠다.

지금이 세시..
나 오늘 출근해서 뭐했지..뭐했더라..







 

TAG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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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심플 2008.02.15 13:06 신고

    넘 매정하세요^^*
    그래도 쵸콜렛 선물같은데 빈티난다니 ㅋㅋ

2008.02.13

2008. 2. 13. 07:50 from 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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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녹슬었다.
안 돌아간다.
블러그 하나 만드는게 뭐 이리 힘든건지..

스킨은 왜 자꾸 꼬이지..
이대로 두는 수밖에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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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빛이여 2008.02.15 00:22 신고

    오래된 오토바이 모습이라... 자연과 하나가 된거같네여..^^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짜잔형 2008.02.27 17:46 신고

    저 바이크를 몰던 사람은 어찌되었을까요? 전 이제 햄버거 사러 갑니다

    만나뵈어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