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1'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5.01 대통령 (5)
  2. 2012.05.01 Jeremiah Johnson, 1972
  3. 2012.05.01 Charlie Brown (Vince Guaraldi Trio - Pebble Beach)

대통령

2012. 5. 1. 18:01 from Shit

노무현대통령

 

 

 

 

 

마음이 아프다.

 

 

 

MB 

머리가 아프다.

 

 

 

Posted by 마기 트랙백 0 : 댓글 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aycat 2012.05.01 22:48

    맨 마지막 사진은 입에서 저절로 욕이 나오게 만드네요 ㅡ.ㅡ;;;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12.05.02 03:22 신고

      네. 상당히 불편한 얼굴이며, 매우 싫은 국정운영을 하는 사람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iontamer 2012.05.03 09:36 신고

    악, 마지막 사진!!!
    꿰엑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nasikoo 2012.05.13 21:05

    마음이 아프다. 짠하네요.
    머리가 아프다. 짱나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ince 2012.05.25 14:58 신고

    상당히 불편한 얼굴이며, 매우 싫은 국정운영을 하는 사람이라는 댓글에 매우 공감되네요.
    흐뭇하게 사진을 보다가 마지막 사진에 정말 욕할뻔...

Jeremiah Johnson, 1972

2012. 5. 1. 12:19 from 百事可樂

 

감독 : 시드니 폴락

배우 : 로버트 레드포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제 나이 한살때 제작이 되었던 영화네요.

 

오래전에 EBS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우연치 않은 기회로 웹하드 사이트에서 다운을 받아 보았습니다.

 

아마도 불법다운로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대사가 A4용지 다섯장 정도일까..아주 적은 대사로 영화가 진행됩니다.

 

대사가 적은 이유는 주인공 레드포드께서 영화의 50% 가량을 혼자서 다니시기 때문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매우 드라마틱 하고 진지하며, 유머스럽습니다.

 

영화에는 상당히 잔혹한 현실이 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그런 잔혹한 현실 덕분에 간혹 나오는 유머스러운 장면이 더욱 와닿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영화를 보실 때 팝콥, 과자 따위 보단 맥주, 아님 막걸리 등을 겯들이시면 더욱 훌륭한 감상이 될 수 있을겁니다.

 

(와인은 어울리지 않으며 소주는 오버입니다.)

 

 

 

 

재미가 없다면 저와는 취향이 안맞는 분이니 더 이상의 저의 영화 추천 따위는 무시해버리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마기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마기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