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께서 건축 관련 일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짧은 기간(2주~2달) 인턴쉽이나 보조로 유능한 학생 한 명 써주실 수 있으신지 여쭤보려고 들렀어요. 제가 누군가를 추천할 만한 위치에 있지는 못하지만, 이 학생의 성실함만큼 보장할 수 있어요. 이 학생을 도와주고 싶은데, 제 전공이 건축이 아니기도 하고 인맥이 짧다 보니... 결국 마기 형님께 오게됐어요.
한 번도 만나뵌 적 없기에 부탁드리기가 부끄럽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해서 비밀글로 방명록 남기거나 댓글 달아보려 했는데 끈적한 비밀글이 형님 블로그에서는 안되네요. ㅎㅎ
아무튼 일단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드리구요, 혹시 가능한지 여부를 부담 없이 제가 지금 적고 있는 방명록 글에 답변 달아주시거나 제 블로그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마기 형님의 따뜻한 마음씨 잊지 않을거에요. (혹시 된다고 하시면 자세한 이야기는 그 때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오랜만에 불쑥 나타나 부탁글 남기고 가는 저를 용서해주세요. 나중에 맛있는거 사드릴게요. ㅎㅎ
방명록
흑.. 마기님.. 마기님께 초대장보냈던 블로거입니다.
2008/07/23 00:53저보다 훨씬 늦게 블로그를 시작했는데도 댓글베스트에 자주오르시네요.. 흑흑.ㅋ;
제가 초대장을 보냈다고 웬지 뿌듯해지네요.ㅋㅋ;; 앞으로 수고하세요~
알아봐주신 것만으로도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
2008/07/01 23:47마기 형님과는 언젠가 진짜 만날 날이 있을거라고 믿어요. 그 때 이야기 나누면서 맛있는거 먹어요~ ㅎㅎ
제 블로그는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 형님 블로그 만큼은 자주 찾아올게요! :D
마기 형님 안녕하세요. :)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2008/06/30 22:10형님께서 건축 관련 일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짧은 기간(2주~2달) 인턴쉽이나 보조로 유능한 학생 한 명 써주실 수 있으신지 여쭤보려고 들렀어요. 제가 누군가를 추천할 만한 위치에 있지는 못하지만, 이 학생의 성실함만큼 보장할 수 있어요. 이 학생을 도와주고 싶은데, 제 전공이 건축이 아니기도 하고 인맥이 짧다 보니... 결국 마기 형님께 오게됐어요.
한 번도 만나뵌 적 없기에 부탁드리기가 부끄럽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해서 비밀글로 방명록 남기거나 댓글 달아보려 했는데 끈적한 비밀글이 형님 블로그에서는 안되네요. ㅎㅎ
아무튼 일단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드리구요, 혹시 가능한지 여부를 부담 없이 제가 지금 적고 있는 방명록 글에 답변 달아주시거나 제 블로그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마기 형님의 따뜻한 마음씨 잊지 않을거에요. (혹시 된다고 하시면 자세한 이야기는 그 때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오랜만에 불쑥 나타나 부탁글 남기고 가는 저를 용서해주세요. 나중에 맛있는거 사드릴게요. ㅎㅎ
오늘 하루 잘 보내셨어요? ^^
2008/06/06 00:47날씨가 우중충충~ 비도 조금씩 내리고 ;;ㅠㅠㅋ
좋은 밤 되세요 ㅎㅎ
마기님!
2008/05/08 12:50어디가셨어요? 마기님의 밝고 즐거운 글들이 보고싶은데..
피곤중이세요, 휴가중이세요? ^-^+
2008/05/08 21:21아싸 1등~
이라고 오랫만의 글에 댓글을 달고 싶었어요.
제 마음 알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