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한 예언
살색머리 권과장이 내게 괴상한 예언을
“나도 5~6년 전엔 N과장(나..)머리 같았어..2014년 월드컵 땐 머리가 나랑 비슷해질꺼야..”
뭐?
뭐?
뭐?
2014년엔 내 머리카락을 셀 수가 있게 된다구?
그딴 예언 하지마..신경 쓰여서 머리가 빠질 것 같잖아..
괜찮아..괜찮아..
의학이 발전 할꺼야..
아님 지독한 산성비로 온 지구인의 머리카락이 몽땅 빠져버리겠지..아님 최소한 한국인만이라도..
그래 그래 좋게 생각하자 ..긍정적으로..
TAG 머리카락 없이도 행복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