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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人生行樂耳
2008/02/22 08:06
by 마기
"난 약간 배 나온 남자가 좋아"
라는 말에 배를 키운 후배가 있다.
지금은 그 말을 한 여인네도, 그 말을 들은
남정네도
괴로워 하고 있다.
너무 키웠다..
사랑을 해도, 해 줄 수있는 것과 해 줄 수없는 것이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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