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t'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2.05.03 同性戀愛 / Homosexual love (1)
  2. 2012.05.02 아름다움. (5)
  3. 2012.05.01 대통령 (5)
  4. 2012.04.29 주말
  5. 2012.04.28 같으면서 다른것.
  6. 2012.04.23 명언인데.. (2)
  7. 2011.03.10 결국 (2)
  8. 2010.03.26 why? (time-2) (14)
  9. 2010.03.23 신문1 (4)
  10. 2010.03.10 Shit-02 (6)

同性戀愛 / Homosexual love

2012.05.03 22:08 from Shit

 

 

 

 

시끄러운 진중권씨와 어떤 목사가 동성애에 대한 토론을 했다.(LadyGaga여사의 공연을 이유로)

더 이상 이야기 하지 않아도 무방한 일을 뒤늦게 우렁차게 떠들고 있다.

 

남자와 남자가 다정히 손을 잡고 호텔에 들어가는게 뭐가 문제인가?

여자와 여자가 다정히 손을 잡고 호텔에 들어가는게 뭐가 문제인가?

 

남자가 젖소나 암퇘지의 앞다릴 부여잡고  다정히 호텔에 들어가는것이 진정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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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n optimist 2012.06.22 22:48 신고

    맞습니다...!!
    그나저나 목사의 발언이 궁금해 검색질 들어갔더니만....
    아.. 저도 기독교지만 저런 사람 보면 정말 얼굴이 달아올라서....ㅠㅠ

아름다움.

2012.05.02 03:18 from Shit

 

우리가 그토록 아름다움을 숭배하는것은 아름다움이 우리를 멸시하기 때문이다.

                                                                             - 릴케 '두이노의 비가 中'

 

멸시해라. 그래도 숭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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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asha♡ 2012.05.02 16:53 신고

    ㅎ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iontamer 2012.05.03 09:36 신고

    ㅎㅎ 맨 위 글을 보고 들어와 좋아하는 구절이라고 댓글 달려고 보니 사진이^^
    근데 역시 예뻐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12.05.04 09:00 신고

      김태희뿐만 아니라 모든 아름다움을 숭배합니다.
      뭐 돈드는것도 아니구, 체력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것도 아니구 해서요.
      열심히 숭배..^^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ince 2012.05.25 15:14 신고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대통령

2012.05.01 18:01 from Shit

노무현대통령

 

 

 

 

 

마음이 아프다.

 

 

 

MB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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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aycat 2012.05.01 22:48 신고

    맨 마지막 사진은 입에서 저절로 욕이 나오게 만드네요 ㅡ.ㅡ;;;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12.05.02 03:22 신고

      네. 상당히 불편한 얼굴이며, 매우 싫은 국정운영을 하는 사람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iontamer 2012.05.03 09:36 신고

    악, 마지막 사진!!!
    꿰엑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nasikoo 2012.05.13 21:05 신고

    마음이 아프다. 짠하네요.
    머리가 아프다. 짱나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ince 2012.05.25 14:58 신고

    상당히 불편한 얼굴이며, 매우 싫은 국정운영을 하는 사람이라는 댓글에 매우 공감되네요.
    흐뭇하게 사진을 보다가 마지막 사진에 정말 욕할뻔...

주말

2012.04.29 22:53 from Shit

 

 

 

오랜만에 가진 주말 모임.

대낮부터 폭탄주가 오가더니 사방팔방에서 폭탄이 터진다.

20년전 주말엔 미팅자리에서 사정없이 폭탄이 터지더니.

변함 없이 굳건하구나.

내 주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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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으면서 다른것.

2012.04.28 18:13 from Shit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발카사르(Javier Hernández Balcázar)는 치차리토(Chicharito)로 잘 알려진 멕시코의 축구 선수로,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스트라이커로 잘 뛰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클럽 역사상 첫 멕시코 출신 선수.

 

 

미국 영사관 직원을 비롯해 멕시코에서 1천500명 이상을 살해하도록 지시해 동시 종신형 7건, 추가 연속 종신형 3건,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은  암살단 두목 호세 안토니오 아코스타 에르난데스(Jose Antonio Acosta Hernandez)

 

같은 Hernandez 의 이름으로(같은 헤어스타일) 전혀 다른 인생을 사는 두사람.

 

 

 

Lady GaGa

 

 

 

Marilyn Manson

 

비슷한 이미지(내겐..) 전혀 다른성(姓)으로 비슷한 비난을 받는 두사람.

 

세상은 다른듯 하며 비슷하고,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다르지만 같은 결과를 만들기도 하고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기도 한다.

내 설계 역시 무언가 비슷한것 같지만 다르다. 결론이 다르니까 내 설계는 상을 못 받았고 그 비슷하다는 설계는 상을 받았으니까..

젠장..

설계가 끝난 후 알았다구..그런 상을 받은 설계가 있었는지..

 

그외에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다르면서도 같은 것들이 많다.

많은 기부를 하며 혼자 사는 김장훈과 기부를 하며 정혜영과 사는 션.

전혀 다르다지만 결론은 비슷한 국회의원을 배출하는 민주당과 새누리당.

비슷한 키에 전혀 다른 파워를 가진 부인과 사는 응준이.

TV에 계속 나오는 광우병과 비디오에 계속 나오는 호환마마에 대한 국가의 다른 대처등등..

엄청 많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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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인데..

2012.04.23 08:38 from Shit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을 보는 내 마음의 눈이 어떤 상태냐에 따라

그 마음 그대로 세상이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뭐든 세상 탓만 할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혜민스님-

 

 

큰일이다. 돼지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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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사메 2012.04.24 17:25 신고

    캐나다라면 학을 띠는
    일인~~ 너무 추워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zangnim 2012.04.25 09:44 신고

    저는 개만 보입니다. 아이고...

결국

2011.03.10 20:18 from Shit




결국 너무도 기나긴 휴가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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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OSSA LEE 2011.03.10 23:58 신고

    아...시즌오프가 아예 오프가 되어버렸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zangnim 2011.03.11 12:07 신고

    아이고...

why? (time-2)

2010.03.26 01:36 from Shit



Leonardo Di Caprio


 

why?




why?



Alexander Baldwin




why?


Val Kilmer




why?






why?




answer :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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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OSSA LEE 2010.03.26 11:25 신고

    스스로에 대한 합리화는 아니기를 바랍니다. -ㅂ-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nasikoo 2010.03.26 13:26 신고

    왜 나는 정답을 담배로 생각하고 있었을까...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asha♡ 2010.03.26 13:59 신고

    아....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ictura 2010.03.26 17:49 신고

    멋지게, 아름답게 늙는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어요. =_=;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10.03.28 17:50 신고

      네 아마도 그런것은 태초부터 없지 얺았을까 합니다..^^
      소녀시대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크흑..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iontamer 2010.03.26 18:59 신고

    ㅎㅎ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저 사진들의 예쁘던 시절에 좋아했었죠. 로미오와 줄리엣 나오기 직전까지..
    저는 길버트 그레이프나 배스킷볼 다이어리의 소년 레오나르도를 좋아했기 때문에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실망했고 타이타닉 때부터 버렸던 기억이 나요~

    • addr | edit/del BlogIcon 마기 2010.03.28 17:48 신고

      네 아주 급격히 변해버리는 얼굴입니다.
      그래도 약간 살만 빠지면 아직도 최고긴하죠..^^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mrw 2010.03.26 20:06 신고

    충격적인 발킬머.

    전 디카프리오는 나이들고나서가 훨씬 나은 것 같아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암행 2010.03.27 00:54 신고

    세월앞에 장사 있나요. 사망률 100% 노화율 100%
    결국 믿을 건 역시...^^

신문1

2010.03.23 18:21 from Shit



MB "외국정상과 비교하면 제일 노력했다 자부"


"기업 근로자 위기감 없어. 휴일 고속도로 차도 줄지 않아"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나도 외국정상과 비교하면 제일 노력했다고 자부한다"고 자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0차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의에서 경기위기 극복과정을 거론하며 "기업, 지방자치단체 누구
할 것 없이 세계와 비교하면 많이 노력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동계올림픽 선전을 거론하며 "지구상 아무리 선진화된 국가도 다 그런 노력의 결과"라며 "대한민국 경제도 마찬가지다.
참 열심히 해 줬다. 일자리 하나를 줄이지 않으려고 오히려 늘리려고 기업들이 (노력)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기업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나아가 "기업에 소속된 근로자들은 오히려 위기감이 없었다고 한다. 한 조사에 의하면 세계 모든 나라가 근래에 최대의
위기라고 느끼는데, 대한민국이 위기라고 느끼는 강도가 제일 낮았다고 한다"며 "통계를 보니까 휴일에 고속도로에 나가는 차가 줄지
않았다"며 우리나라는 경제위기 무풍지대였음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낙관적인 숫자도 있지만 불확실한 요소들이 너무 많다. 여러 면에서 부정적 요소가 있기 때문에 금년에는
긴장하면서 해야 한다"며 "금년에도 계속해서 국가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노력하는 데 편리하게 해 줘야겠다."고 기업
규제 완화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금년에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며 "기적은 없다고 보고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섭 기자



회장과 대통령만 일한다고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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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ulia 2010.03.24 11:13 신고

    맘에안듬.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iontamer 2010.03.25 08:36 신고

    나라를 망치는데 앞장서는 위인이란 생각밖에 안들어요 ㅠㅠ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ictura 2010.03.25 09:09 신고

    혼자서 심시티하면서 현실과 혼동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로그인도 못하니 오락도 할 수 없겠지만 말이죠.
    주어는 없습니다. ( ㅡ_-)y-oO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asha♡ 2010.03.26 14:02 신고

    이따위 자평은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Shit-02

2010.03.10 19:11 from Shit



“집에 가 밥값 받아오란 말 듣던 초등학생.. 마음 아팠다”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



최근 무상급식 논란이 뜨겁다. 교육계 비리 소식이 하루가 멀다하고 터져나오는 가운데 무상급식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과 그것은 대표적인 포퓰리즘 정책으로 확대는 가당치 않다는 반론이 맞서고 있다.그러나 부유한 가정에서 난 학생과 극빈층 학생이 뒤섞여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어느 하나를 택해서 밀어붙일 일은 아니라고 본다.학교 급식을 책임지고 있는 영양사들의 의견도 크게 다르지 않다. 급식비를 낼 수조차 없는 학생이 있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이들의 의견을 물어봤다.세편으로 나눠 이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 "집에 가 밥값 받아오란 말에 어쩔줄 몰라하던 초등학생.. 마음이 아팠죠"


현재 서울 한 초등학교에서 영양사로 일하고 있는 A씨. 20대 후반인 그녀는 이제 4년차 영양사다. 처음 3년 동안은 위탁 급식업체 소속으로 몇 곳의 학교에서 급식을 담당했다. 지금 근무하는 학교는 직영 급식을 시행 중이다.

그녀는 "행정실에서 초등학생에게 '집에 가서 급식비를 받아 오라'고 하는 것을 봤다"고 했다. 어쩔 줄 모르고 서 있는 아이를 보면서 고작 열 몇 살에 불과한 아이가 받을 상처 때문에 마음이 아팠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근무하고 있는 학교는 비교적 부유한 지역임에도 급식비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꽤 있다"고 했다.

학생 뿐 아니라 학교도 급식비를 제대로 내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가 근무했던 고등학교는 1000만원 가까이 급식비 미납금이 쌓였다고 한다. 실업계 고등학교여서 가정 형편이 여의치 않은 학생들이 많았는데 학교측은 그래도 어쨌든 밥은 먹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는 것이다. 그녀는 "졸업하면서 급식비를 내고 가는 학생들도 있었고 학교가 여윳돈으로 메워주기도 했지만 그래도 늘 급식비 미납금이 있었다"고 말했다.


◇ "실제로 돈 없어서 밥 못 먹는 학생들도 있었다"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일하고 있는 다른 현직 영양사 B씨는 "급식비가 없어서 밥을 못 먹는 아이들을 실제로 많이 봤다"고 말했다.

역시 4년가량 영양사로 일한 B씨는 1년반쯤 전에 일했던 한 학교에서는 급식비를 못내는 학생에게는 밥을 주지 않았다고 했다. 학생의 3분의 1 가량이 급식 지원을 받았지만 일부 학생은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해 밥을 굶어야 했다는 것이다.

그녀는 "어떤 학생들은 급식 도우미로 일하면서 무료로 밥을 먹기도 하고 또 선생님들까지 주머니를 털어 밥값을 내주기도 했지만 그런 방법으론 한계가 있었다"며 "한참 먹어야할 시기의 학생들이 밥도 못 먹으면서 어떻게 학교 생활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사립 학교에서는 급식비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거의 볼 수 없었지만 공립 학교, 특히 실업계 고등학교 등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급식비 납부를 어려워 했다"면서 "지원 기준이 까다로워서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도 못 받는 학생들을 영양사 생활을 하며 많이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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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미미씨 2010.03.11 10:15 신고

    우리나라에서 밥 못먹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많은 현실인데 우린 가끔 너무 멀리로만 눈을 돌리는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전 우리나라 애들도 챙기지 못하면서 외국애들 돕겠다고 그러는거 보면 좀 그래요.
    일요일밤에서 단비라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는데 자국에서도 어쩌지 못하는 아이들을 우리나라 예능프로에서 뭔가를 이룰라고 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건 예능을 위한건지 그 아이들을 위한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나라 애들이나 먼저 좀 돕지..라는 이기적인 생각도 살짜기..팔은 안으로 굽는것인지라...뭐 그 애들은 더 열악하긴 하지만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ulia 2010.03.11 10:30 신고

    우리나라에 급식못하는 아이들이 정말 많은가봐요,,ㅜㅜ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aymundus 2010.03.11 11:00 신고

    자주 우리 아이가 이런 상황이면 마음이 어떨까 생각해보곤 합니다.
    그저 저도 제길이란 말만 곱씹게 되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03.11 12:00 신고

    아직도 밥못먹는 학생들이 있다는 현실에 놀랐네요...
    전 너무 편하게 자랐나봅니다.
    괜히 가슴이 찡~ 하네요 ㅋ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asha♡ 2010.03.11 12:51 신고

    아.......
    저도 어렸을 때 급식을 했었는데 그땐 아무생각이 없었어요.
    아직도 급식을 못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사메 2010.03.11 16:18 신고

    급식은 정부에서 비용을 대면 나오면 안되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