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기'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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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拾得物'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7/19 Cinderella (49)
  2. 2008/07/08 다찌마와리 (54)
  3. 2008/07/01 100년 할부로 너랑 살고 싶어.. (58)
  4. 2008/06/26 사전 (13)
  5. 2008/06/20 서울오픈아트페어 (19)
  6. 2008/06/12 작업실 (32)
  7. 2008/03/08 Maria Callas (30)

Cinderella

拾得物 2008/07/19 12:54 by 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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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는 어려서
나이트를 갔고요
학교와 학원들에는
가본적이 없었더래요
샤바샤바 아이 샤바
얼마나 놀았을까
샤바샤바 아이 샤바
천구백팔십년대"



이 아름다운 동화가 주는 교훈 : 남성들이여 왕자가 되라!! 여성들이여 이뻐라!! ..맞나?







 

다찌마와리

拾得物 2008/07/08 00:35 by 마기



이건 정말..설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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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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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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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헤어나오질 못하겠네..








Land Rover S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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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 Rover is celebrating its 60th anniversary with a UK-only special edition Defender 90 they're calling the SVX. (No, it doesn't look like a Subaru.) The SVX is a 200-vehicle limited edition (140 convertibles, 60 hardtops) that also happens to be the swankiest version of the short-wheelbase Defender yet. As evidence of this, note the bright metallic grille surround, clear lamps, silver roll cage and spiffy wheels. Inside, Recaros, an upgraded stereo (iPod cradle, subwoofer, etc.), Garmin navi, and alloy shift knobs continue the glitzification. Not to worry, though. Just because this Defender's been to the haberdashery for some new duds and accessories doesn't mean it's any less capable. Like its more casually-attired kin, if the going gets rough (literally), it's good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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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고 싶어..흑흑..가지고 싶어..흑흑..



AUDI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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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udi R8 is the company's first mid-engine super car. It is designed with extreme performance in mind and with other high end sports cars in its sights.

The R8 is loosely based off of the Lamborghini Gallardo platform. It is powered by a 420 hp 4.2-liter V-8 engine borrowed from the RS4, and a full-time all-wheel drive puts that power to the ground. It is available with either a 6-speed manual transmission or a R-tronic automated sequential manual transmission that allows for manual or automatic gear selection. Standard features include things like satellite radio, Alcantara/leather sport seats, 19-inch alloy wheels, and bi-xenon headlights. Options include a rearview camera, hill hold assist, Bluetooth, six-disc CD changer and a Bang & Olufsen audio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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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고 싶어..흑흑..가지고 싶어..흑흑..




당구 200을 치는 후배가 도전을 청해와 받아줌.
지는 사람이 내일 점심 굶기 내기를 함.
대신 조건을 제시한 후배
난 끝날때까지 초크를 뭍히지 않기로..
...
이겨버림.
내 스스로도 매우 놀람.

이거 내 당구, 궁극의 경지에 다다른거 아냐..








사전

拾得物 2008/06/26 02:15 by 마기


민주공화국 (, democratic republic)
공화국 중 주권()이 국민 전체에 있는 국가.

한국의 헌법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1조 1항)라고 규정하여 한국이 군주국 ·귀족적 공화국이 아닐 뿐만 아니라, 전제적 ·전체주의적 ·독재적 ·인민민주주의적인 것이 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경찰 (, police)
한국의 경찰공무원법·경찰관직무집행법상의 의미로는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의 보호, 범죄의 예방·진압·수사, 교통·소방 기타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행정작용을 말한다.



방패 (
shield)
전쟁 때에 적의 칼, 창, 화살 따위를 막는 데에 쓰던 무기
 

소화기 (消火器 a fire extinguisher )
불을 끄는 기구. 거품을 내는 것, 사염화탄소 따위를 사용하는 것



살수차 (, motor sprinkler)
도로에 물을 뿌려 세정 보전을 하는 차량이다.



뭐야 맞는말이 하나도 없어..




이명박은 쥐다. 못된 정치를 하고 있다.
이명박은 쥐다. 거짓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거짓으로 순간만을 모면하려 하고 있다.
화가난다. 새벽2시까지 잠을 못이룰정도로..

하지만..
하지만 물리력행사 만큼은 반대하고싶다.




서울오픈아트페어

拾得物 2008/06/20 11:55 by 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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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사 일 정

■ 행 사 명 : SOAF 2008 (Seoul Open Art Fair)

■ 행사기간 : 2008년 6월 23일 (월) - 6월 27일 (금) (5일간)

■ 행사장소 :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 부스 NO. 13


■ 관람시간 : 11:00 - 20:00 (27일 17:00)


■ 개 막 식 : 2008년 6월 23일(월) 오후 5시

■ 주 최, 주 관 : SOAF 조직운영위원회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경기도, 한국화랑협회, COEX, 한국미술협회


http://www.soaf.co.kr




자 즐겨봅시다.
미술품 관람, 의외로 상당히 좋은 데이트가 될수 있습니다.
좋은 작품 한점 정도 구입 할수 있다면 그 또한 Good!!!








작업실

拾得物 2008/06/12 22:47 by 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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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 벽지원상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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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Callas

拾得物 2008/03/08 14:23 by 마기


명(名) 테너 주세페 디 스테파노 (Giuseppe Di Stefano)가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그의 죽음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죽음으로 인해 떠오르는 것은
그가 했던 음악보다는 그와 함께 천상의 화음을 자랑했던
전설의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 (Maria Anna Sophie Cecilia Kalogeropoulos) 다.
디 스테파노의 음악에 앞서 그와 음악을 같이 했던 세계최고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가
떠오르는 것은 나뿐만은 아닐것이다.
(부고 알림에 나온 첫 대목 역시 “명테너 디 스테파노, 칼라스 곁으로 가다”로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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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칼라스(Maria Anna Sophie Cecilia Kalogeropoulos)
세계적인 성악가로서 수 많은 사람들을 열광시키며 숭배의 대상이 되었던 여인,
예술과 삶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고통 사이에서도 당당하려 했던 여인.
하지만 한 남자와의 인연속에선 약하디 약한 존재로 가슴 아픈 기억을
남기고마는 여인 마리아 칼라스.
칼라스는 그리스 이주민의 딸로 태어나 수 많은 오디션에서 탈락하는 좌절을 겪지만
끝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간다.
1949년 대부호 메네기니와의 결혼과 함게 이탈리아등 유럽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1951년 라 스칼라에서의
성공적인 공연등, 1958년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게 된다.
(그 시기에 디 스테파노와 최고의 공연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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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까지만 해도 그녀는 뚱뚱하고, 덩치가 큰 매력 없는 여인이었는데 1954년 30kg을 감량하면서
예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노래 잘하며 아름답기까지 한 디바로 변모해간다.
하지만 그녀는 발목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고 한다. 발목은 살을 뺀다고 해서 줄어드는 부분이 아니니..
개인적으론 안타깝고 주변에 그와 비슷한 일로 고통받는 이들을 보아 충분히 공감한다.
메네기니는 금전적으로 정신적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보냈고 칼라스는 안정적인 후원속에
수 많은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뤄낸다.
하지만 1958년 그녀와 남편 메네기니는 오나시스의 요트에 초대를 받게 되고 그 시간을 시작으로
그녀와 오나시스는 연인의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그녀는 오나시스와 결혼을 위해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준 메네기니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메네기니는 그 요구를 거절하지만 칼라스는 오나시스와의 동거를 시작한다.
칼라스는 미국시민권을 포기하고 그리스국적을 가짐으로 해서 메네기니와의 결혼을 무효화시키려고 한다.
그토록 오나시스와의 결혼을 원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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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난 극단적인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운명이 날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녀는 그토록 열정을 쏟고 사랑했던 디바의 세계에서 오나시스의 한 여자로서의 삶을 선택하고
은퇴를 한다.
하지만 오나시스와의 생활은 그녀보다 더 세계적인 주목을 받던
케네디 대통령의 미망인 재클린 캐네디를 선택한 오나시스로 인해 끝이 나고 만다.
자신의 영혼을 바쳤던 음악과 자신의 모든 것을 주었던 사랑을 잃어버린
그녀는 파리의 한 아파트에서 쓸쓸히 시들어간다.(그 후 주변의 권유로 다시 공연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운명을 뒤흔들어버렸던 오나시스에 대한 사랑을 끝까지 져버리지 못했고
그 후 오나시스 또한 칼라스를 잊지 못해 그녀가 선물한 붉은색 캐시미어 담요를 꼭 붙들고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칼라스는 1975년 오나시스가 죽은 2년 후 1977년 54세의 나이로 프랑스 파리에서 사망한다.



영화 ‘칼라스 포에버’를 보면 오페라 ‘나비부인’중 ‘어떤 개인 날’을 부르며 오열하는 칼라스의 모습이 나온다.
“나에게 다가온 그이는 날 부를거야”라며 재클린에게 떠나간 오나시스를 그리며 오열하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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