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가 더러워서 빨았어..세탁기에.."....."고마워...여보..."크하아아아아악!!!이 이야기는 옥수2동에 사는 권oo과장이 깊은 절규와 함께 토해내신 말씀입니당.(그래도 부인이 유머감각이 있네..모르고 그냥 넣었어 보다는 훨씬 나은걸...)혀 차야지..쯧쯧쯧..못난..아~ 얼마만에 차보는것인가..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