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do님 께 바통을 이어받아...^^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a. 주관은 뚜렷한것 같은나 판단이 미숙함.
b. 상당히 잘 삐지는 성격인데 주변 사람들에게 삐진 것을 인정 받지를 못함.
c.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면 감동을 받는 성격
d. 난 고집이 세다고 생각을 하고 남들은 심술이 많다고 생각함.
e. 산만함.
f. 한번 결정한 일은 거의 바꾸지 않음.
g. 아군, 적군 등의 구분이 강함.
h. 지적 당하는걸 죽음처럼 싫어 하는데 남들에겐 지적 하길 좋아함.(업무관계..)
i. 외모를 보고 판단을 하는 나쁜 버릇이 있음.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a. 단순하다는 말을 듣는 편(고등학교 때 별명이 아메바-단세포란 뜻으로-)
b. 덤벙댄다는 말을 가족들에게 자주 듣는 편
c. 게으르다는 말을 듣는 편
3. 남녀관계 없이 이상적인 친구관
a. 나이에 맞는 판단과 그에 맞는 삶을 살아가는 친구
b. 노력하는 모습에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친구
c. 당구를 200이상 치는 친구.
d. 자신의 모습에 알맞게 멋을 낼 줄 아는 친구.
e. 밴드 데프레파드(Def Leppard)와 같은 의리를 지켜주는 친구
4. 좋아하는 동성의 이상 (이상적인 동성)
존경하는 사람은 버진그룹의 리차드 브랜슨 회장
5. 최근 남에게 들어서 기뻤던 말
입금 했어.
최곤데..
6.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없음. 전지현과 똑같이 생겼을 거라고 굳게 믿고 있음.
7. 넘겨준 분의 인상은?
캠퍼스 잔디밭에 곱게 앉아, 귀에 꽃을 꽂고 시집을 읽으며, 씨이익 웃고 있을 거라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한적이 없음.
블러그 시작한 뒤로 매일 들어가서 글을 읽었음. 기분이 아주 좋아짐.
이쁘게 생활을 할 줄 아는 것 같다는 주제넘은 생각을 함.
8. 바톤을 넘길 사람
받아 주신다면 개성 강한 삶을 살아가는 바람노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