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요정’ 김연아가 ‘섹시걸’ 이효리 눌렀다
아무리 스포츠 신문이라지만..제목 하곤.
요즘 이효리가 안됐다는 생각이든다.
그냥 나이들어가는 것 뿐인데 한 여자 인생 다 끝나가는듯한 기사가 자주 등장한다.
떠받들듯 치켜세우더니..보기가 안 좋다.
하기사 내게도 이효리에겐 약간의 감정이 있긴하다
예전에
이효리가 꿈에 나왔다.
상당히 적은 천으로 몸을 가리우고 아주 야한 춤을 추고 있다.
내 눈앞에서..
섹시하게..아름답게..
...
그런데 텔레비젼안에서 춤을 춘다.
...
..
뭐냐..꿈에서도 텔레비젼안인게냐..
현실이랑 뭐가 틀려..
너 내 꿈에 왜나온거야..
이게 무슨 꿈이야..젠장.
그러고보니..또다시 이효리가 미워지는듯한..
아니..다시 생각을..이효리가 피겨스케이팅을 한다면..아..이런.. 일을 못하겠잖아..
난 두산의 고영민, 민병헌, 채상병을 좋아하는 LG팬이다
올해는 꼭 LG 선수를 좋아할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