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기's Blog
simple life

2008.03.06

人生行樂耳 2008/03/06 17:44 by 마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주 항상 언짢다.
누군가를 흉보고 싶다.
상대가 없다.
그래서 날 흉보기로 했다.
노트북에 적어봤다.
얼씨구..상당히 많다.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못났니?"
"너요.."
분위기다.
왠지 변태스럽다.
역시 아저씨에게 대화상대가 없다는 건 극도로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퇴근해서 집사람이랑 사촌들 흉이나 봐야겠다.




1  ... 89 90 91 92 93 94 95 96 97  ... 112 
분류 전체보기 (112)
人生行樂耳 (88)
臨時保管函 (1)
月光讀書 (6)
百事可樂 (8)
拾得物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