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2009.12.05 16:52 from 月光讀書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저에게 존경하는 경영자 한분이
조언을 해주신적이 있습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며
결과는 하늘이 주신다"라구요.
저는 몸이 부서지는 아픔도 감내할 정도로 노력한 다음에
겸허하게 그 결과를 받아 들이려고 합니다.

                               - 안철수-



그래서 저도 몸이 부서질것 같은 숙취를 참으며 토요일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마기 트랙백 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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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LusOne 2009.12.05 20:52 신고

    밖에 좀 나갔다 오시면 정신이 번뜩 나실 듯....ㅡㅡ;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사메 2009.12.06 01:42 신고

    야근에는 아무래도 야식이 필요할듯..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까칠이 2009.12.07 15:20 신고

    전 갑작스레 시작된 잦은 술자리로 오늘 배탈이..ㅠㅠ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iontamer 2009.12.08 10:38 신고

    ㅠㅠ 찌인한 공감이 느껴집니다
    힘내사와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꾸 2009.12.08 22:55 신고

    ㅋㅋㅋ 아이고 이런...;;;; 별일은 없으셨길......ㅋㅋ